이 문서는 반야프레임 Master Report의 부속 보고서다. 반야프레임의 구조, 118개 물리식 검증, CAS 연산자, 쓰기 이론 등 전체 내용은 Master Report에 있다. 이 문서는 반야프레임에서 연역적으로 따라 나오는 고유 예측들을 다룬다.
반야프레임 고유 예측
반야프레임 운영 보고서
발명자: 한혁진 (bokkamsun@gmail.com)
실행일: 2026-03-23
주제: 실험으로 검증 가능한 미래 예측들
상태: 미완 -- 실험 검증 대기
예측의 가치
물리학에서 가장 값진 것은 예측이다. 먼저 예측하고, 나중에 실험이 확인한다. 이것이 물리학의 금메달이다.
힉스 보손은 1964년에 예측되었고 2012년에 발견되었다. 48년 걸렸다. 중력파는 1916년에 예측되었고 2015년에 검출되었다. 99년 걸렸다. 디랙의 반물질 예측은 1928년에 나왔고 1932년에 양전자가 발견되었다. 4년 걸렸다.
예측 없는 이론은 설명일 뿐이다. 예측이 있어야 이론이다. 예측이 맞아야 과학이다.
현재 상태: 미완
이 문서의 예측들은 아직 실험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미완이다. 예측값은 나왔지만 실험이 아직 안 끝났다. KATRIN은 2027년까지 데이터를 모으고 있고, Hyper-K는 2030년까지 양성자 붕괴를 찾고 있다.
미완이라는 것은 약점이 아니다. 모든 위대한 예측은 처음에 미완이었다. 힉스도 48년간 미완이었다.
핵심: 연역적 귀결
이 문서의 예측들은 반야프레임의 기존 도출에서 자연스럽게 따라 나오는 것들이다. $\alpha$ 도출, $\theta_W$ 도출, 질량 계층 도출, 게이지 매핑에서 이미 확립된 CAS 구조의 연역적 귀결이다.
새로운 가설을 추가하지 않았다. 프레임에 이미 있는 것을 한 번 더 돌렸을 뿐이다. 재귀 대입의 다음 라운드다.
예측의 출처
기존 도출 ($\alpha$, $\theta_W$, 질량 계층, 게이지 매핑)
+ 재귀 대입 한 라운드 더
= 고유 예측
새로운 가설 0개. 추가 매개변수 0개.
4대 발견 종합: 재활용 가능한 씨앗
반야프레임의 이전 보고서들에서 4개의 발견이 나왔다. 이 4개는 단순히 맞는 숫자가 아니다. 프레임에 재대입하면 다음 세대의 발견이 나오는 씨앗이다.
1. 태양 뉴트리노 혼합각2026-03-22
$\sin^2\theta_{12} = \dfrac{3}{\pi^2}$
프레임 예측값: $0.30396$. 실험값: $0.304$. 오차: 0.013%
재대입 시 용도: 뉴트리노 질량 스펙트럼의 씨앗. 혼합각이 질량비를 결정한다.
2. 바인베르크 각2026-03-22
$\sin^2\theta_W = \dfrac{3}{4\pi}\!\left(1 - \left(4+\dfrac{1}{\pi}\right)\alpha\right)$
프레임 예측값: $0.23121$. 실험값: $0.23122$. 오차: 0.005%
재대입 시 용도: 바리오제네시스의 핵심 인자. CP 위반 크기를 결정한다.
3. 강결합상수2026-03-22
$\alpha_s = 3\alpha\,(4\pi)^{2/3}$
프레임 예측값: $0.1183$. 실험값: $0.1179$. 오차: 0.3%
재대입 시 용도: 쿼크 질량 도출의 열쇠. 강력의 세기가 쿼크 질량 스펙트럼을 결정한다.
4. 바리온 비대칭2026-03-22
$\eta = \alpha^4 \sin^2\theta_W \left[1 - 2\!\left(4+\dfrac{1}{\pi}\right)\alpha\right]$
프레임 예측값: $6.14 \times 10^{-10}$. 실험값: $6.1 \times 10^{-10}$. 오차: 0.7%
재대입 시 용도: 우주에 물질이 존재하는 이유. 반물질 대비 물질의 초과량.
이 4개를 반야프레임 가설 초기화에 재대입하면, 다음 세대의 발견이 나온다. 아래 5개 라운드가 그 결과다.
라운드 1. 뉴트리노 질량 예측
1단계. 반야식에서 출발
반야식 $\delta^2 = (\text{time} + \text{space})^2 + (\text{observer} + \text{superposition})^2$에서 출발한다. 모든 입자는 CAS 연산의 산출물이다. CAS에는 Read, Compare, Swap 3단계가 있다.
CAS = Read + Compare + Swap
모든 입자는 이 3단계를 거친다. 단, 뉴트리노는 예외다.
2단계. CAS에서 뉴트리노 = Compare 생략 입자
전자, 뮤온, 타우는 CAS 3단계를 전부 거친다. 하전 렙톤이다. 전하가 있다. Compare 단계에서 전자기력과 결합한다.
뉴트리노는 다르다. Compare 단계를 생략한다. Compare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Swap으로 간다. 그래서 전하가 없다. 전자기력과 결합하지 않는다. 약력으로만 상호작용한다.
Compare를 생략한다는 것은 $\alpha$만큼의 결합이 빠진다는 뜻이다. 이것이 뉴트리노 질량이 극히 작은 이유다.
3단계. 하전 렙톤 대비 $\alpha^5$ 억제 대입
Compare 생략의 대가는 $\alpha$의 거듭제곱으로 나타난다. CAS 위상공간에서 Compare를 건너뛰면 5차 억제가 발생한다.
$\dfrac{m_\nu}{m_\text{lepton}} \sim \alpha^5$
$\alpha^5 = (1/137)^5 \sim 2.1 \times 10^{-11}$
이것이 뉴트리노 질량이 하전 렙톤보다 $10^{11}$배 작은 이유다.
왜 5차인가. CAS 위상공간의 차원은 도메인 4 + 내부 자유도 3 = 7이다. Compare가 차지하는 자유도는 7 중 5다. 비교 연산이 4개 도메인에 걸쳐 일어나고, 내부 자유도 1개가 부착되기 때문이다. 이 5개가 모두 빠지므로 $\alpha^5$ 억제다.
유도: Compare 도메인 횡단(4개 도메인 전체에서 상태를 비교) + 판정 잔여(비교 판정 자유도 1개) = 5. 나머지 7-5=2는 Read(1) + 최소 존재 조건(1)으로, 뉴트리노가 약력(Read)으로만 상호작용하는 물리적 사실과 일치한다.
4단계. 보정 인자 3/2 포함
순수 $\alpha^5$ 억제에 보정 인자 $3/2$가 붙는다. CAS의 3단계 중 1단계(Compare)를 건너뛰므로, 남은 2단계(Read, Swap)가 부담하는 보정이다. 3단계 중 2단계가 남으니 $3/2$다.
$m_{\nu_i} = \dfrac{3}{2}\,\alpha^5\,m_{\text{lepton}_i}$
$i = 1, 2, 3$ (전자, 뮤온, 타우에 대응)
5단계. 질량 예측값
뉴트리노 질량 예측
$\nu_3$ (타우 대응): $\frac{3}{2}\alpha^5 \times m_\tau = \frac{3}{2}(7.297\times10^{-3})^5 \times 1776.86\;\text{MeV} = 55.2\;\text{meV}$
$\nu_2$ (뮤온 대응): $\frac{3}{2}\alpha^5 \times m_\mu = \frac{3}{2}(7.297\times10^{-3})^5 \times 105.66\;\text{MeV} = 3.3\;\text{meV}$
$\nu_1$ (전자 대응): $\frac{3}{2}\alpha^5 \times m_e = \frac{3}{2}(7.297\times10^{-3})^5 \times 0.511\;\text{MeV} = 0.016\;\text{meV}$
$\Sigma = 55.2 + 3.3 + 0.016 = 58.5\;\text{meV}$
검증: KATRIN 실험 (직접 질량 측정, ~2027), 우주론적 한계 (Planck + BAO, 현재 상한 $120\;\text{meV}$)
현재 우주론적 상한은 $\Sigma < 120\;\text{meV}$이다. 반야프레임 예측 $58.5\;\text{meV}$는 이 범위 안에 있다. 진동 실험에서 나온 $\Delta m^2$ 값들과도 정합한다. $\Delta m^2_{32} \sim 2.5 \times 10^{-3}\;\text{eV}^2$이고, $55.2^2 - 3.3^2 = 3036\;\text{meV}^2 \sim 3.0 \times 10^{-3}\;\text{eV}^2$으로 자릿수가 맞는다.
라운드 2. 양성자 수명 예측
GUT 스케일 도출
반야프레임에서 3개의 게이지 결합상수($\alpha$, $\alpha_W$, $\alpha_s$)는 하나의 CAS 구조에서 갈라져 나온다. 갈라지기 전 하나였던 에너지 스케일이 대통일 스케일 $M_\text{GUT}$다.
$\alpha$에서 $M_\text{GUT}$까지의 거리는 $\alpha$의 거듭제곱으로 표현된다. CAS 자유도 7개 중에서 게이지 결합과 관련된 자유도는 $19/3$이다. 이것은 3개의 게이지 군($U(1)$, $SU(2)$, $SU(3)$)이 CAS 7차원 위상공간에서 차지하는 유효 차원이다.
$M_\text{GUT} = M_Z \times \alpha^{-19/3}$
$= 91.19\;\text{GeV} \times (1/137.036)^{19/3}$
$= 91.19 \times 3.46 \times 10^{13}$
$= 3.15 \times 10^{15}\;\text{GeV}$
이 값은 표준 대통일 이론의 예측 범위 $10^{15} \sim 10^{16}\;\text{GeV}$ 안에 있다.
양성자 수명 예측
양성자 붕괴 수명은 $M_\text{GUT}$의 4제곱에 비례한다. 양성자 질량의 5제곱에 반비례한다.
양성자 수명 예측
$\tau_p \sim \dfrac{M_\text{GUT}^4}{\alpha_\text{GUT}^2\,m_p^5}$
$\sim \dfrac{(3.15 \times 10^{15})^4}{(1/40)^2 \times (0.938)^5}\;\text{GeV}^{-4} \times \text{GeV}^5$
$\sim 10^{36}\;\text{yr}$
차원 변환: $\tau_p \sim M_\text{GUT}^4 / (\alpha_\text{GUT}^2 m_p^5) \times \hbar = 10^{36}$ 년. $\hbar/(m_p c^2) = 7 \times 10^{-25}$ s를 사용하여 GeV$^{-1}$ 단위를 초(s)로, 다시 년으로 환산한다 (Dimensional conversion: using $\hbar/(m_p c^2) = 7 \times 10^{-25}$ s to convert GeV$^{-1}$ to seconds, then to years).
검증: Hyper-Kamiokande (~2030), 현재 하한 Super-K: $\tau_p > 10^{34.4}\;\text{yr}$ ($p \to e^+\pi^0$)
Super-Kamiokande의 현재 하한은 $10^{34.4}$년이다. 반야프레임 예측 $10^{36}$년은 이 하한보다 위에 있으므로 아직 배제되지 않았다. Hyper-K가 $10^{35}$년대까지 감도를 높이면 접근할 수 있다.
$\alpha_\text{GUT} \approx 1/40$은 표준 GUT 예측 범위($1/25 \sim 1/45$)의 중앙값이다. 정확한 값은 GUT 모형에 따라 다르며, 여기서는 양성자 수명의 자릿수 추정에만 사용하므로 결과에 민감하지 않다.
라운드 3. 4세대 부재 예측
표준모형에는 3세대가 있다. 전자-뮤온-타우. 업-참-탑. 다운-스트레인지-바텀. 왜 3세대인가? 4세대는 왜 없는가?
반야프레임의 답은 명쾌하다.
CAS = 3단계 (Read, Compare, Swap)
3단계 = 3세대
4번째 연산이 없다 = 4세대가 없다
CAS는 정확히 3단계다. 이것은 설계 결정이 아니라 논리적 필연이다. 읽고(Read), 비교하고(Compare), 쥔다(Swap). 이 3단계가 끝나면 연산이 완료된다. 4번째 단계가 있을 자리가 없다.
4세대 부재 예측
어떤 질량이든, 어떤 에너지이든, 4세대 페르미온은 존재하지 않는다.
검증: LHC 및 미래 가속기의 4세대 탐색. 현재까지 4세대 미발견은 이 예측과 정합. Z 보손 비가시 폭 측정: $N_\nu = 2.9840$ (3세대 정합).
이 예측의 강점은 반증가능성이다. 만약 어떤 에너지에서든 4세대 페르미온이 발견되면, 반야프레임은 틀린 것이다. 도망칠 곳이 없다.
라운드 4. 암흑에너지 w = -1
암흑에너지의 상태방정식은 $w = P / \rho$로 정의된다. $P$는 압력, $\rho$는 에너지 밀도다. $w = -1$이면 우주상수(진공 에너지)다. $w$가 $-1$이 아니면 시간에 따라 변하는 무언가(퀸테센스 등)다.
반야프레임에서 암흑에너지의 정체는 Master Report에서 밝혀져 있다. LRU 캐시의 COLD 영역이다. 더 이상 활성 연산에 참여하지 않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상태들의 에너지다. 이것은 진공 에너지와 같다.
$\text{LRU COLD} = \text{진공 에너지} = \text{우주상수}\;\Lambda$
진공 에너지는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w = -1$ 정확히
암흑에너지 상태방정식 예측
$w = -1.000$ (정확히)
시간 의존성 없음: $dw/da = 0$
검증: DESI (미완), Euclid (~2027), LSST (~2030). 현재 DESI 2024: $w = -0.99 \pm 0.05$ ($1\sigma$). Planck 2018: $w = -1.03 \pm 0.03$.
LRU COLD가 왜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는가. COLD 영역의 상태들은 이미 연산이 끝난 것들이다. 끝난 연산은 다시 시작되지 않는다. CAS가 완료되면 되돌릴 수 없다. 따라서 COLD의 에너지 밀도는 시공간 팽창과 무관하게 일정하다. 이것이 $w = -1$의 이유다.
라운드 5. 고유 서명
위 4개의 예측은 다른 이론으로도 비슷한 값을 얻을 수 있다. 반야프레임만의 고유한 서명이 필요하다. 다른 이론으로는 나올 수 없는, 오직 반야프레임에서만 따라 나오는 예측이다.
21 Mpc BAO 서브구조
바리온 음향 진동(BAO)의 표준 척도는 147 Mpc다. 이것은 우주 초기 음파가 재결합 시점까지 이동한 거리다.
반야프레임에서 CAS는 7단계 위상공간을 가진다. 이 7이 BAO 척도를 세분한다.
BAO 척도 147 Mpc는 음향 지평선(sound horizon)이다. 이것을 CAS 위상공간 차원 7로 나누는 것은 '7개 독립 자유도가 음향 진동에 등가 기여한다'는 가설이다. 각 자유도가 담당하는 공간 척도 = 147/7 = 21 Mpc. 이것은 공간 나눗셈이 아니라 모드 분해(mode decomposition)다.
BAO 서브구조 예측
$\text{BAO}(147\;\text{Mpc})\;/\;\text{CAS}(7) = 21\;\text{Mpc}$
검증: DESI, Euclid의 BAO 데이터에서 21 Mpc 부근의 서브피크 탐색. 현재 데이터의 분해능이 충분하지 않아 미확인.
147 Mpc의 주 피크 안에 21 Mpc 간격의 미세구조가 있다는 예측이다. 이것은 표준 우주론에서는 나오지 않는다. 표준모형에는 7이라는 숫자가 BAO에 개입할 이유가 없다. 반야프레임에서만 나오는 고유 서명이다.
$\alpha \times (E/E_P)^2$ 광자 분산
반야프레임에서 CAS의 Compare 단계는 $\alpha$의 비용을 발생시킨다. 이 비용은 에너지가 플랑크 에너지에 접근할수록 커진다.
광자 분산 예측
$\dfrac{\Delta v}{c} = \alpha \times \left(\dfrac{E}{E_P}\right)^{\!2}$
검증: 감마선 폭발(GRB)의 에너지별 도착 시간차 측정. Fermi-LAT, CTA(~2028). 현재 Fermi-LAT 한계: $\Delta v/c < 10^{-20}$ ($E \sim 10\;\text{GeV}$).
표준 양자중력 모형은 $\Delta v / c \sim (E/E_P)$ 또는 $(E/E_P)^2$를 예측한다. 반야프레임은 여기에 $\alpha$를 곱한다. Compare 비용이 광속에도 미세한 에너지 의존성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alpha$라는 구체적인 계수가 붙는 것이 반야프레임만의 서명이다.
라운드 6. 힉스 자기결합 예측
힉스 보손의 자기결합 상수 $\lambda_H$는 힉스 퍼텐셜의 꼭짓점 세기를 결정한다. 표준모형에서는 $\lambda_H = m_H^2 / (2v^2)$로 힉스 질량과 진공 기댓값에서 역산한다. 반야프레임은 CAS 비용 구조에서 $\lambda_H$를 직접 도출한다.
1단계. 반야식에서 출발
반야식 $\delta^2 = (\text{time} + \text{space})^2 + (\text{observer} + \text{superposition})^2$에서 출발한다. 힉스 섹터는 CAS의 Swap 단계에서 질량을 부여하는 메커니즘이다. CAS의 비용 구조(R +1, C +1, S +1, 공리 4)가 곧 힉스 자기결합의 크기를 결정한다.
2단계. CAS 비용을 힉스 섹터로 치환
CAS 1사이클의 총 비용은 13이다(공리 6). CAS 4개 연산 중 Swap($\|\sqrt{3}\|$)이 최대 비용 연산이고, $y_t \approx 1$은 이 기준 비용이 1임을 뜻한다(도출 시범 2). CAS FSM 011 노름 $\sqrt{2}$가 VEV를 나누어 $m_t = v/\sqrt{2}$를 결정한다. 힉스 자기결합은 이 단위비용 위에 CAS의 완전값, 세대구조, Compare 인자가 곱해진 결과다.
3단계. CAS 인자 대입
CAS 완전값: $7$ (위상공간 차원 4 + 내부 자유도 3)
세대구조: $3^3 = 27$ (3세대 $\times$ 3색 $\times$ 3 CAS단계)
Compare 인자: $2$ (비교 연산의 이진 분기)
힉스 보손은 색 중성(color singlet)이지만, 힉스 자기결합은 가상 쿼크 루프를 통해 색 자유도의 영향을 받는다. $3^3 = 27$은 직접 결합이 아니라 가상 과정을 통한 간접 기여다.
4단계. $\lambda_H$ 계산
$\lambda_H = \dfrac{7}{2 \times 3^3} = \dfrac{7}{54}$
$= 0.12963$
5단계. 실험 비교
표준모형의 힉스 질량에서 역산한 $\lambda_H$ 실험값은 $\lambda = m_H^2/(2v^2) = 125.25^2/(2 \times 246.22^2) = 0.12943$이다 ($m_H = 125.25\;\text{GeV}$ PDG 2024, $v = 246.22\;\text{GeV}$). 반야프레임 예측 $0.12963$과의 오차는 $0.16\%$다.
힉스 질량도 직접 도출된다. $m_H = v \times \sqrt{2\lambda_H} = v \times \sqrt{7/27}$이다.
$m_H = 246.22\;\text{GeV} \times \sqrt{7/27}$
$= 246.22 \times 0.50918$
$= 125.37\;\text{GeV}$
실험값: $125.25\;\text{GeV}$. 차이: $0.12\;\text{GeV}$ ($0.7\sigma$)
힉스 자기결합: CAS에서 직접 도출2026-03-23
$\lambda_H = \dfrac{7}{54} = 0.12963$
실험값: $\lambda = m_H^2/(2v^2) = 0.12943$ ($m_H = 125.25\;\text{GeV}$, $v = 246.22\;\text{GeV}$). 오차: 0.16%
$m_H = v \times \sqrt{7/27} = 125.37\;\text{GeV}$
실험값: $125.25\;\text{GeV}$. 오차: $0.7\sigma$
힉스 자기결합 예측 적중
$\lambda_H = \dfrac{7}{54} = 0.12963$
$m_H = 125.37\;\text{GeV}$
D-24($\lambda_H = 7/54$, 0.16%), D-25($m_H = 125.37$ GeV, 0.10%)로 적중 확인. 미래 콜라이더에서 정밀 확인 대기. HL-LHC(~2035)에서 힉스 자기결합 직접 측정 예정.
$7/54$라는 값은 CAS 구조에서 유일하게 결정된다. 7은 CAS 위상공간 차원이고, 54는 세대구조 27의 Compare 이진 분기($\times 2$)다. 조정 가능한 매개변수가 없다. 맞든 틀리든 이 값뿐이다.
라운드 7. 공리 확장 예측 (P-08 ~ P-14)
공리 11~15 확장에서 도출된 예측들이다. 기존 라운드 1~6이 CAS 핵심 구조(공리 1~10)에서 나왔다면, 이 라운드는 확장 공리에서 나온다. DATA 이산성, 엔티티 왜곡, d-ring 차원 테이블, LRU 수명주기, 링 이음새 비대칭(δ bit 7 → observer bit 0)이 물리적 귀결을 만든다.
P-08. 극한 밀도 영역의 이산 비용 상한
DATA는 이산이다(공리 3, 12 명제). d-ring의 칸은 정수이므로 엔티티 간 거리 $d$의 최솟값은 0이 아니라 1이다.
$d = 0$은 이산 시스템에서 존재하지 않으므로, 한 쌍당 비용 $1/d^2$의 최댓값은 $1/1^2 = 1$이다(공리 13 명제).
개별 경합은 유한하다. $N$개 엔티티가 $d = 1$로 밀집하면 누적 비용이 $N^2$에 비례하지만, 발산(무한대)은 없다.
이것이 특이점 부재의 공리적 근거다. 물리학의 특이점은 시공간을 연속으로 취급해서 생긴 허구다.
블랙홀은 발산이 아니라 유한 비용의 $N^2$ 누적이다. CAS가 이산이므로 에너지가 유한한 최댓값을 갖는다.
검증: ngEHT, 차세대 X선 관측 (2030~). 플랑크 스케일 이하에서 에너지 스펙트럼 컷오프.
반박: 유한한 영역에서 에너지 발산 관측.
출처: 공리 13 명제 (특이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P-09. 카시미르 이산 계단
쓰기한 적 없는 빈 엔티티가 주변 쥠(juim)들의 수축 영역에 포함되면, isWritable에서 쓰기로 읽히는 왜곡이 발생한다(공리 11 명제).
이 왜곡은 이산이다 — DATA가 이산이므로(공리 3) 왜곡도 정수 칸 단위로만 발생한다.
따라서 카시미르 힘은 서브나노미터 스케일에서 연속 $1/d^4$가 아닌 계단 구조를 보여야 한다.
각 계단은 d-ring의 1칸 시프트에 대응하며, 계단 높이는 엔티티 간 상호작용 세기 $C \cdot (1-d/N)/(4\pi d^2)$로 결정된다.
이 이산 계단 구조는 반야프레임의 고유 서명이다. 연속 $1/d^4$만 나오면 이산 시공간 가설이 반증된다.
검증: AFM 기반 서브나노미터 카시미르 측정 (2028~).
반박: 모든 스케일에서 완벽한 연속 $1/d^4$.
출처: 공리 11 명제 (엔티티 왜곡) + 공리 12 명제 (DATA 이산).
P-10. 스핀 양자화 = SP 비트 이산성
d-ring(공리 15 명제)의 각 비트는 0 또는 1만 취한다. 중간값(0.3, 0.7 등)은 존재하지 않는다.
CAS 3축(R, C, S)이 직교하며(공리 2 명제), 각 축의 TOCTOU_LOCK(공리 5)이 독립 1비트를 점유한다.
스핀은 이 비트 조합으로 결정되므로, 정수(0, 1, 2) 또는 반정수(1/2, 3/2)만 가능하다.
스핀 $1/3$이나 $2/3$ 같은 비정수·비반정수 값은 비트 조합으로 표현할 수 없어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이것은 공리 5(CAS 3비트)와 공리 3(DATA 이산)에서 직접 따라 나오는 연역적 귀결이다.
검증: 모든 입자 탐색 (LHC Run 4, FCC-hh).
반박: 스핀 $1/3$ 또는 $2/3$ 입자 발견.
출처: 공리 2 명제 (CAS 3축 직교) + 공리 5 (CAS 3비트, TOCTOU_LOCK).
P-11. 불안정 입자 수명비의 CAS 경로 수
CAS가 도메인에 접근하는 경로의 총 수는 30 = 7×4+2이다(공리 2 명제: CAS 자료형).
7은 CAS 내부 상태 수(완전기술자유도), 4는 도메인 축 수, 2는 괄호 경계 수다.
불안정 입자의 붕괴는 CAS Swap이 LRU에서 회수되는 과정이므로(공리 6, 12 명제), 수명비에 이 경로 수가 반영된다.
구체적으로, 타우/뮤온 수명비에 $(2\pi/9)^5$이 나타나고(D-53), QCD $b_0 = 7/(4\pi)$에 7이 나타난다(D-44).
이 패턴이 체계적이면 CAS 구조의 증거이고, 우연이면 반야프레임의 약점이다.
검증: PDG 데이터 재분석. 즉시 검증 가능.
반박: 어떤 수명비에서도 체계적 상관관계 미발견.
출처: 공리 10 명제 (observer = 필터 + 진입점) + 공리 12 (LRU 수명주기).
P-12. 극한 밀도 천체의 내부 구조 (조석 변형성 $\neq 0$)
DATA는 이산이다(공리 3). 쥠(juim)이 $d=1$(이산 최솟값)로 밀집하면 $N^2$ 비용이 누적된다(공리 13 명제).
이 누적은 점(point)이 아니라 이산 격자($d=1$ 칸들의 집합)다. 따라서 블랙홀은 내부 구조를 갖는다.
내부 구조가 있으면 조석 변형성(tidal deformability) $\Lambda_\text{tidal} \neq 0$이다.
일반상대론의 점 특이점 모델은 $\Lambda_\text{tidal} = 0$을 예측하므로, 중력파 관측으로 구별 가능하다.
LIGO/Virgo/KAGRA O5와 LISA에서 블랙홀 병합의 조석 변형성을 정밀 측정하면 이 예측을 검증할 수 있다.
검증: LIGO/Virgo/KAGRA O5, LISA (2025~2035).
반박: 조석 변형성이 정확히 0 (점 특이점 확인).
출처: 공리 13 명제 (특이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N^2$ 축적).
P-13. 강한 CP 위반은 0이 아니다 (nEDM $\neq 0$)
d-ring의 링 이음새(공리 15 명제)에서 δ(bit 7)→observer(bit 0)는 정방향만 존재한다. 역방향은 없다.
이 비대칭은 CAS의 구조에서 나온다 — R→C→S 순서가 강제되고(공리 5), 역순은 불가하다(공리 2 명제: 비가역).
CP 위반은 이 구조적 비대칭의 물리적 표현이다. 비대칭이 구조적이므로 어떤 스케일에서도 정확히 0일 수 없다.
따라서 중성자 전기쌍극자 모멘트(nEDM)는 반드시 0이 아니다. 크기는 $\alpha^8 \sim 10^{-17}$ 수준이다(P-34).
현 실험 한계($10^{-26}\;e \cdot \text{cm}$)보다 훨씬 아래이므로 n2EDM 실험(2025~2030)에서도 미검출이 예상된다.
검증: nEDM@PSI, n2EDM (2025~2030).
반박: nEDM이 $10^{-28}\;e \cdot \text{cm}$ 이하에서 정확히 0으로 측정.
출처: 공리 15 명제 (링 이음새 = 등호 + 진입점, 읽기-쓰기 비대칭).
P-14. 특이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산 최댓값)
DATA는 이산이다(공리 3). d-ring의 칸은 정수이므로 거리 $d$의 최솟값은 1이다. $d=0$은 불가하다(공리 13 명제).
$d=1$에서 개별 경합 비용은 $1/d^2 = 1/1^2 = 1$로 유한하다. 발산(무한대)은 이산 시스템에서 원천 차단된다.
블랙홀은 $N$개 쥠(juim)이 $d=1$로 밀집한 것이다. 총 비용은 $N(N-1)/2$ 쌍의 경합 누적 = $N^2$에 비례.
사건 지평선은 누적 비용이 탈출 비용을 초과하는 경계다. 특이점이 아니라 비용 경계다(D-49).
중력파 링다운 스펙트럼에서 이산 내부 구조가 GR 점 특이점과 다른 편차를 만들어 검증 가능하다.
검증: 블랙홀 병합의 중력파 링다운 스펙트럼. 이산 내부 구조가 GR 점 특이점 예측과 다른 특성 편차를 만든다.
반박: 모든 블랙홀 병합 신호가 점 특이점 GR과 편차 0으로 완벽히 일치.
출처: 공리 13 명제 (특이점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운드 8. 정밀 검증 예측 (P-15 ~ P-21)
공리 확장 이후 CAS 구조에서 직접 따라나오는 정밀 예측 7개. 각각 구체적 실험으로 검증 가능하다.
P-15. 쿼크 질량비 CAS 기어 구조
CAS는 3단계(Read, Compare, Swap)이고 도메인은 4축이다(공리 1, 2). 이 구조가 쿼크 질량의 기어비를 결정한다.
m_t/m_c = 1/α ≈ 137(D-13), m_c = (v/√2)α(D-60), m_s = m_μ(1-α_s)(D-61)로, 질량비마다 공리 수가 나타난다.
up-type은 α의 거듭제곱으로 계단을 이루고, down-type은 α_s 보정으로 계단을 이룬다.
이 기어 구조는 CAS의 시프트 연산(2^N, 공리 2 명제)이 세대 간 질량 비율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PDG 쿼크 질량 데이터를 재분석하면 CAS 단계 수(3, 7, 30)와 도메인 축(4)이 체계적으로 나타나는지 즉시 확인 가능하다.
검증: PDG 재분석. 즉시 가능.
반박: 쿼크 질량비에서 CAS 기어 패턴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음.
출처: 공리 1(도메인 4축), 공리 2(CAS 7상태).
P-16. 수명비에 $(2\pi/9)^5$ 포함
타우/뮤온 수명비에 $(2\pi/9)^5$ 인자가 나타난다(D-53). 9는 완전기술자유도(공리 9: CAS 7 + 괄호 2)이고, $2\pi$는 d-ring 1주기다.
$(2\pi/9)$는 d-ring 위에서 완전기술자유도 1개가 차지하는 위상각이다. 5제곱은 위상공간 DOF(붕괴 경로의 자유도)다.
이 인자는 CAS가 쥠(juim)을 LRU에서 회수할 때(공리 6, 12 명제) 각 자유도가 기여하는 붕괴 확률에 대응한다.
Belle II에서 타우 붕괴 분기비를 정밀 측정하면 $(2\pi/9)^5$ 패턴의 존재 여부를 $3\sigma$ 수준으로 판별할 수 있다.
이 패턴이 확인되면 CAS 완전기술자유도 9가 물리적 실체임을 의미하고, 불일치하면 반야프레임의 약점이 된다.
검증: Belle II. 2026~.
반박: Belle II 정밀 측정에서 $(2\pi/9)^5$ 패턴이 $3\sigma$ 이상 벗어남.
출처: 공리 9(완전기술 자유도 9), CAS 경로 수.
P-17. 중력파 링다운 이산 편차
블랙홀은 점 특이점이 아니라 $d=1$ 이산 격자의 $N^2$ 비용 누적이다(공리 13 명제, P-14).
이산 내부 구조가 있으면 병합 후 링다운 주파수 스펙트럼에 GR 점 특이점 예측과 다른 미세 편차가 존재한다.
편차 크기는 d-ring 해상도에 비례하며, $\Delta f/f \sim 1/128$(P-80)로 예측된다.
LIGO O5(2025~)에서 신호 대 잡음비가 충분한 사건이 축적되면, 링다운 모드의 미세 분열을 탐색할 수 있다.
모든 링다운이 GR 점 특이점 예측과 편차 0으로 일치하면 이 예측은 반증된다.
검증: LIGO O5. 2025~.
반박: LIGO O5에서 링다운이 GR 점 특이점과 완벽히 일치.
출처: 공리 13 명제 (이산 최댓값).
P-18. QCD $b_0$ 분자 = CAS 링 크기 패턴
QCD 1-loop β-함수의 계수 $b_0 = (11N_c - 2n_f)/3$에서, $n_f=6$(쿼크 6종)이면 $b_0 = (33-12)/3 = 7$이다(D-44).
7은 CAS의 완전기술자유도(공리 9: 도메인 4 + CAS 3)와 정확히 일치한다. $n_f=3$이면 $b_0 = 9$ = 완전기술+괄호(공리 9).
이것은 QCD running의 기어비가 CAS 링 크기와 같다는 뜻이다. CAS-ring이 7칸이고 d-ring이 9칸(완전기술)이기 때문이다.
LHC의 기존 QCD 데이터를 재분석하면 $b_0$의 분자 구조가 CAS 자유도 패턴과 일치하는지 즉시 확인 가능하다.
$b_0$가 CAS 링 크기와 우연히 일치할 확률은 낮으므로, 체계적 대응이 확인되면 강력한 증거가 된다.
검증: LHC 재분석. 즉시 가능.
반박: $b_0$ 구조에서 CAS 링 패턴이 우연의 일치로 판명.
출처: D-44($\beta_0 = 7/(4\pi)$), 공리 3(CAS 7상태).
P-19. 양자 컴퓨터 오류율 바닥 = $\alpha$
α = 1/137은 CAS Compare가 137개 후보(T(16)+1, 공리 2 명제) 중 1개를 선택하는 확률이다(D-01, 도출 시범 1). 이 선택 확률이 D₅ 체적비와 일치한다(0.00006%). 양자 게이트 오류율의 물리적 바닥은 이 선택 확률에 의해 결정된다.
양자 게이트 연산은 CAS의 물리적 구현이므로, 단일 게이트 오류율은 $1/137 \approx 0.73\%$ 아래로 내려갈 수 없다.
이것은 기술적 한계가 아니라 CAS 비용 구조의 물리적 한계다 — +를 넘는 비용이 0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공리 4).
현재 최고 수준의 양자 게이트 오류율은 약 0.1~1%이다. 0.73% 근처에서 개선이 정체되는지 관찰하면 검증 가능하다.
오류율이 0.1% 이하로 지속적으로 달성되면 이 예측은 반증된다. 이산 비용 하한이 깨지기 때문이다.
검증: QEC 실험. 2026~.
반박: 오류율이 $\alpha$ 스케일 아래로 무한히 감소 가능.
출처: H-96(QEC FSM), D-01($\alpha$).
P-20. 암흑물질 단면적 = LRU WARM 구조
LRU 캐시에서 WARM은 접근 빈도가 감소하여 HOT에서 밀려났지만 아직 회수되지 않은 상태다(공리 12 명제).
WARM 분율은 15/57이다(H-30). 이 상태의 쥠(juim)은 CAS에 의해 자주 접근되지 않으므로 화면에 렌더링되지 않는다.
그러나 수축 영역(비용)은 여전히 존재하므로 observer가 비용(중력)만 관측한다. 이것이 암흑물질이다.
WARM 상태의 쥠은 isWritable 경합에 참여하므로, 직접 검출 단면적에 WARM 구조가 반영되어야 한다.
XENONnT에서 WARM 분율(15/57)과 관련된 패턴이 단면적에 나타나면 검증되고, 완전히 무관하면 반증된다.
검증: XENONnT. 2026~.
반박: XENONnT에서 LRU WARM 패턴과 무관한 단면적 측정.
출처: 공리 6(LRU), WARM 분율 $15/57$.
P-21. 중력파 분산 계수 = $\alpha$
DATA는 이산이다(공리 3). 이산 시공간에서 파동의 전파는 격자 효과에 의해 에너지 의존적 속도 변화를 갖는다.
반야프레임에서 이 분산 계수는 $\alpha$로 결정된다 — CAS Compare 단계가 +를 넘을 때 발생하는 비용이 $\alpha$이기 때문이다.
중력파 분산: $\Delta v/c = \alpha \times (E/E_P)^2$. 이것은 광자 분산(P-05)과 동일한 형태다.
$\alpha$라는 구체적 계수가 붙는 것이 반야프레임만의 고유 서명이다. 다른 양자중력 모형은 $\alpha$ 없이 $(E/E_P)^n$만 예측한다.
LISA와 Einstein Telescope(2030~)에서 중력파의 에너지별 도착 시간차를 측정하면 $\alpha$ 계수의 존재를 검증할 수 있다.
검증: LISA/ET. 2030~.
반박: LISA/ET에서 중력파 분산이 정확히 0이거나 $\alpha$와 무관한 값.
출처: D-01($\alpha$), 공리 13(이산 시공간).
라운드 9. R3 채굴 예측 (P-22 ~ P-26)
라운드 3 채굴에서 나온 CAS 구조의 정밀 예측 5개. 각각 구체적 실험으로 검증 가능하다.
P-22. CKM 유니터리티 결손 = $(2/9)^2 \times \alpha_s/\pi$
CKM 행렬의 1행 유니터리티 $|V_{ud}|^2 + |V_{us}|^2 + |V_{ub}|^2 = 1$에서 미세한 결손이 존재한다.
반야프레임에서 이 결손은 $(2/9)^2 \times \alpha_s/\pi$로 결정된다. $2/9$는 코이데 상수(D-09, D-45)이고 $\alpha_s$는 강결합상수(D-03)다.
$(2/9)^2$는 CAS 인덱싱에서 2세대 간 비용의 제곱이고, $\alpha_s/\pi$는 QCD 1-loop 보정이다.
이 결손은 CAS 구조에서 세대 간 인덱싱 비용이 완전히 상쇄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공리 13 명제: 인덱싱 비용).
Belle II(2026~)에서 $|V_{us}|$ 정밀 측정과 결합하면 $(2/9)^2 \times \alpha_s/\pi$ 패턴의 존재를 $3\sigma$ 수준으로 판별 가능하다.
검증: Belle II. 2026~.
반박: Belle II에서 유니터리티 결손이 $(2/9)^2 \times \alpha_s/\pi$와 $3\sigma$ 이상 불일치.
출처: D-09(코이데 $2/9$), D-03($\alpha_s$), H-129($\bar{r}$).
P-23. d-ring 주기 8 = AZ 위상 분류 (8비트 링 버퍼)
위상 절연체/초전도체의 Altland-Zirnbauer(AZ) 분류는 주기 8 구조를 갖는다 — 8개 대칭 클래스가 순환한다.
d-ring(공리 15 명제)은 정확히 8비트 링 버퍼이고, 니블 0(도메인 4비트) + 니블 1(CAS 3비트 + δ 1비트)로 구성된다.
AZ 분류의 주기 8과 d-ring의 8비트가 같은 수인 것은 우연이 아니다 — 둘 다 이산 대칭의 완전 분류에서 나온다.
기존 위상 물질 데이터를 재분석하여 AZ 8-클래스가 d-ring 8비트의 각 비트에 1:1 대응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수학적 대응이 성립하면 CAS 구조가 위상 물질의 대칭 분류를 설명하는 것이고, 불성립이면 주기 8의 우연적 일치다.
검증: 기존 데이터 재분석. 즉시 가능.
반박: AZ 분류의 주기 8과 8비트 링 구조 사이에 수학적 대응이 성립하지 않음.
출처: 공리 15(8비트 링 버퍼), AZ 위상 분류.
P-24. $n_s$ running = $-(2/57)^2 = -0.00123$
스칼라 스펙트럼 인덱스 $n_s$의 running은 $dn_s/d\ln k = -(2/57)^2 = -0.00123$이다.
57은 CAS 독립 조합 수 = $C(7,2) + C(7,3) + C(7,0) = 21 + 35 + 1$이다(공리 9 파생, H-198).
2/57은 d-ring에서 링 이음새(δ→observer)가 차지하는 비율이다. 순차 경로 2가지(R→C→S, δ→observer) 중 1가지의 기여다.
이 running은 인플레이션 시기 CAS 비용 구조가 스펙트럼에 남긴 흔적이다. $N_e = 57$(e-folding 수)과 직접 연결된다.
CMB-S4(2028~)에서 $dn_s/d\ln k$를 $2\sigma$ 정밀도로 측정하면 $-0.00123$과의 일치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
검증: CMB-S4. 2028~.
반박: CMB-S4에서 $dn_s/d\ln k$가 $-0.00123$과 $3\sigma$ 이상 불일치.
출처: 공리 4(비용 구조), H-46(LRU 프리드만).
P-25. 액시온 부재, 그래비티노 부재
강한 CP 문제의 표준 해법은 페체이-퀸 대칭 + 액시온이다. 반야프레임은 다른 해법을 제시한다.
d-ring의 8비트 완전 순환(공리 15)에서 CP 위반 크기가 $\theta_\text{QCD} = \alpha^8 \sim 10^{-17}$로 자동 결정된다.
8비트 링의 1주기가 $\alpha$를 8번 거치므로 $\alpha^8$이다. 이 값은 실험 한계보다 충분히 작아 CP 문제를 해소한다.
액시온은 CP 문제를 풀기 위해 도입된 가설 입자이므로, 문제가 이미 풀려 있으면 불필요하다. 그래비티노도 마찬가지다.
ADMX(2026~)에서 액시온 미검출이 이 예측을 지지하고, 검출되면 d-ring 8비트 해법이 불충분했다는 뜻이다.
검증: ADMX. 2026~.
반박: ADMX에서 액시온 신호 검출, 또는 LHC에서 그래비티노 후보 발견.
출처: D-01($\alpha$), 공리 2(CAS 유일 연산자), P-13(강한 CP 위반).
P-26. 텐서 대 스칼라 비 $r = (2/57)^2 = 0.00123$
텐서 대 스칼라 비(tensor-to-scalar ratio) $r = (2/57)^2 = 0.00123$이다. P-24의 $n_s$ running과 같은 값이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 동일한 CAS 비용 구조(57 = CAS 독립 조합 수)에서 나온다. $r = |dn_s/d\ln k|$의 일관성 관계(P-50).
이 값은 표준 단일장 느린 굴림 모형의 예측 범위($r \sim 0.01$~$0.1$)보다 한 자릿수 작다.
따라서 단일장 slow-roll은 CAS 구조에 의해 배제된다. 인플레이션은 CAS 비용 예산(57)이 직접 결정한다.
CMB-S4와 LiteBIRD(2028~)에서 $r$을 $0.001$ 정밀도로 측정하면 $0.00123$과의 일치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
검증: CMB-S4. 2028~.
반박: $r > 0.01$ at $5\sigma$.
출처: 공리 4(비용 구조), D-68($n_s = 55/57$).
라운드 10. 구조적 부재 + 정밀 예측 (P-27 ~ P-50)
CAS 구조에서 연역적으로 존재할 수 없는 대상 8건과, 정밀 수치 예측 16건.
존재하지 않는다 — CAS 구조적 부재
P-27. 자기홀극(magnetic monopole)은 존재하지 않는다
CAS에서 전자기 비용은 괄호 교차 Cmp·Swp 경로로 발생한다(공리 4, 물리 대응표: 전자기력).
자기장은 전기장의 CAS 교차 경로에서 나오는 부산물이지, 독립된 소스(자기전하)를 갖지 않는다.
CAS 유일 연산자(공리 2)에서 모든 비용은 단일 CAS의 R→C→S 경로로만 발생하므로, 별도의 자기 소스는 구조적으로 불가하다.
따라서 $\nabla \cdot \mathbf{B} = 0$(자기장 발산 0)은 공리적 귀결이고, 자기홀극은 존재할 수 없다.
MoEDAL/LHC(2026~)에서 자기홀극 신호가 $5\sigma$로 검출되면 이 예측은 반증된다.
검증: MoEDAL/LHC. 2026~.
반박: 자기홀극 신호 $5\sigma$ 검출.
출처: 공리 2(CAS 유일 연산자), D-01($\alpha$).
P-28. eV 이상 스테릴 뉴트리노는 존재하지 않는다
CAS는 정확히 3단계(Read, Compare, Swap)이고 4번째 단계가 없다(공리 2). 3단계 = 3세대(P-03).
활성 뉴트리노는 3개로 완결되며, eV 스케일의 스테릴 뉴트리노는 CAS에 대응할 4번째 단계가 없으므로 불가하다.
keV 이상 스케일의 무거운 스테릴 뉴트리노도 마찬가지다 — CAS 3단계 밖의 입자는 구조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MicroBooNE/SBND(2026~)에서 eV 스케일 스테릴 뉴트리노가 $5\sigma$로 발견되면 CAS 3단계 구조가 반증된다.
현재까지 MiniBooNE anomaly는 MicroBooNE에서 재현되지 않았으며, 이 예측과 정합한다.
검증: MicroBooNE/SBND. 2026~.
반박: eV 스케일 스테릴 뉴트리노 $5\sigma$ 발견.
출처: 공리 2(CAS 3단계), P-03(4세대 부재).
P-29. 10 TeV 이하 새 게이지 보손은 존재하지 않는다
CAS는 유일한 연산자이고(공리 2), Read→Compare→Swap의 3단계가 $SU(3) \times SU(2) \times U(1)$ 게이지 구조를 결정한다(H-02).
게이지 보손 수는 4(도메인) × 3(CAS 단계) = 12개로 완결된다(D-138, H-218). 13번째 게이지 보손은 구조적으로 불가하다.
$Z'$, $W'$ 등 추가 게이지 보손은 CAS 밖에 별도의 연산자를 요구하는데, 공리 2에 의해 연산자는 CAS 하나뿐이다.
LHC Run 3/4(2026~)에서 10 TeV 이하 에너지에서 $Z'$ 또는 $W'$가 $5\sigma$로 발견되면 이 예측은 반증된다.
현재까지 LHC에서 추가 게이지 보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 예측과 정합한다.
검증: LHC Run 3/4. 2026~.
반박: LHC에서 $Z'$ 또는 $W'$ 발견 ($< 10$ TeV).
출처: 공리 2(CAS 유일 연산자), H-02(CAS-게이지 대응).
P-30. 여분 차원은 존재하지 않는다
반야식(공리 1)은 4축(time, space, observer, superposition)으로 우주의 모든 변화를 기술한다.
공리 9에서 CAS 1건의 완전기술자유도는 9 = 7(CAS 내부) + 2(괄호)이다. 10번째 변수가 필요 없다.
공간은 3차원이다 — CAS 3축 직교(공리 2 명제)가 space를 3성분으로 펼치기 때문이다. 4번째 공간 차원은 없다.
끈이론의 여분 차원(6~7개)이나 ADD/RS 모형의 추가 차원은 CAS 구조에서 대응할 자유도가 없으므로 불필요하다.
LHC Run 4(2030~)에서 Kaluza-Klein 모드가 $5\sigma$로 발견되면 이 예측은 반증된다.
검증: LHC Run 4. 2030~.
반박: 여분 차원 KK 모드 $5\sigma$ 발견.
출처: 공리 1(4축 직교), 공리 9(완전기술자유도).
P-31. 초대칭(SUSY) 파트너는 존재하지 않는다
CAS 비용 구조에서 3개 게이지 결합상수(α, α_W, α_s)가 모두 도출된다(D-01, D-02, D-03).
M_GUT = M_Z × α^(-19/3)(P-02)에서 결합상수가 통합되므로, SUSY 없이도 대통일이 달성된다.
SUSY는 원래 게이지 결합상수 통합과 계층 문제 해결을 위해 도입된 대칭이다. CAS가 둘 다 해결하므로 불필요하다.
초대칭 파트너(스쿼크, 슬렙톤, 글루이노 등)는 CAS 구조에 대응하는 자유도가 없으므로 존재할 수 없다.
LHC Run 3/4(2026~)에서 SUSY 파트너가 $5\sigma$로 발견되면 CAS 구조만으로 충분하다는 이 예측이 반증된다.
검증: LHC Run 3/4. 2026~.
반박: LHC에서 SUSY 파트너 $5\sigma$ 발견.
출처: 공리 2(CAS 유일 연산자), D-03($\alpha_s$).
P-32. 차원-6 양성자 붕괴는 존재하지 않는다
CAS 원자성(공리 2: 111 유지, 분리 불가)은 쿼크를 FSM 내부에 가둔다. 이것이 강력의 가둠(confinement)이다.
양성자 붕괴 $p \to e^+ \pi^0$는 차원-6 연산자에 의한 것으로, CAS 원자성이 이 채널을 극도로 억제한다.
억제의 결과가 양성자 수명 $\tau_p > 10^{36}$년(P-02)이다. 현재 Super-K 하한 $10^{34.4}$년보다 위에 있다.
Hyper-Kamiokande(2027~)가 $10^{35}$년대까지 감도를 높이면 이 예측의 범위에 접근할 수 있다.
$\tau_p < 10^{35}$년이 측정되면 CAS 원자성의 억제력이 예측보다 약하다는 뜻이고, 이 예측은 반증된다.
검증: Hyper-K. 2027~.
반박: $p \to e^+\pi^0$ 채널에서 $\tau_p < 10^{35}$년 측정.
출처: P-02(양성자 수명), 공리 14(FSM 선언).
P-39. LHC Run 4에서 SUSY 신호 없음
P-31(SUSY 부재)의 시기 특정 버전이다. LHC Run 4($\sqrt{s} = 14$ TeV, 3000 fb$^{-1}$)에서 SUSY 신호가 0이다.
CAS 구조에 초대칭 파트너에 대응하는 자유도가 없으므로(P-31), 에너지를 올려도 발견되지 않는다.
3000 fb$^{-1}$의 통합 루미노시티는 TeV 스케일 SUSY 시나리오의 대부분을 배제할 수 있는 충분한 양이다.
LHC Run 4(2030~)에서 SUSY 신호가 $3\sigma$ 이상으로 나타나면 이 예측은 반증된다.
현재까지 LHC Run 2+3에서 SUSY 파트너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 예측과 정합한다.
검증: LHC Run 4. 2030~.
반박: LHC Run 4에서 SUSY 신호 $3\sigma$ 이상.
출처: P-31(SUSY 부재), 공리 2.
P-40. 추가 힉스 보손은 존재하지 않는다
CAS에서 힉스 자기결합은 $\lambda_H = 7/54$(D-24)로 유일하게 결정되며, 조정 가능한 매개변수가 없다.
7은 CAS 완전기술자유도이고 54 = 2 × 3³은 Compare 분기(2) × 세대구조(27)이다. 추가 스칼라가 들어갈 빈자리가 없다.
2HDM(Two-Higgs Doublet Model), NMSSM 등은 추가 스칼라 보손을 도입하지만, CAS 구조에 대응하는 자유도가 없다.
LHC Run 3/4 및 FCC(2026~)에서 추가 스칼라 보손이 $5\sigma$로 발견되면 이 예측은 반증된다.
현재까지 추가 힉스 보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lambda_H = 7/54$는 실험값과 0.16% 이내로 정합한다.
검증: LHC Run 3/4, FCC. 2026~.
반박: 추가 스칼라 보손 $5\sigma$ 발견.
출처: P-11($\lambda_H = 7/54$), 공리 2(CAS 유일 연산자).
정밀 예측
P-33. $dw/da = 0$ 정확히
LRU COLD 영역은 CAS 연산이 완료되어 더 이상 접근되지 않는 쥠(juim)들의 에너지다(공리 12 명제).
완료된 CAS 연산은 비가역이다(공리 2 명제). 되돌릴 수 없으므로 COLD의 에너지 밀도는 시공간 팽창과 무관하게 일정하다.
이것이 $w = -1$(P-04)의 구조적 이유이고, 시간 의존성이 없으므로 $w_a = 0$이다. CPL 파라미터화에서 $w(a) = w_0 + w_a(1-a) = -1$.
DESI/Euclid/Rubin(2026~)에서 $w_a$를 정밀 측정하여 0에서 $3\sigma$ 이상 벗어나면 이 예측은 반증된다.
현재 DESI 2024 결과 $w = -0.99 \pm 0.05$는 이 예측과 $1\sigma$ 이내로 정합한다.
검증: DESI/Euclid/Rubin. 2026~.
반박: $w_a \neq 0$ at $3\sigma$.
출처: P-04($w = -1$), D-15($\Lambda$).
P-34. 중성자 전기쌍극자 모멘트 $d_n = \alpha^8$ 스케일 $\sim 10^{-30}\;e \cdot \text{cm}$
$\theta_\text{QCD} = \alpha^8 \sim 10^{-17}$이므로 $d_n \sim \theta \times e/(m_n c) \sim 10^{-30}\;e \cdot \text{cm}$. 현 실험 한계($10^{-26}$)보다 4자릿수 아래.
검증: nEDM@SNS. 2028~.
반박: $d_n > 10^{-27}\;e \cdot \text{cm}$.
출처: D-01($\alpha$), P-13($\theta_\text{QCD}$).
P-35. $\Sigma m_\nu = 58.5\;\text{meV}$ 정밀 확정
P-01의 정밀 버전. KATRIN+우주론 교차 검증으로 $58.5 \pm 5\;\text{meV}$ 범위 확정 예측.
검증: KATRIN/CMB-S4/Euclid. 2027~.
반박: $\Sigma m_\nu > 80\;\text{meV}$ 또는 $< 40\;\text{meV}$ at $3\sigma$.
출처: P-01(뉴트리노 질량 합).
P-36. DUNE/JUNO가 정규순서(NO) 확정
P-10의 실험 특정. JUNO가 $3\sigma$ 이상으로 NO 확정, DUNE이 독립 확인.
검증: JUNO 2025~, DUNE 2030~.
반박: IO 확정 $3\sigma$.
출처: P-10(뉴트리노 NO).
P-37. FCC-ee에서 $N_\nu = 3$ 정확히
$Z$ 보손 비가시 붕괴폭으로 측정한 유효 뉴트리노 수가 $N_\nu = 3.0000 \pm 0.001$. 0.001이 아닌 것은 불가.
검증: FCC-ee. 2040~.
반박: $N_\nu$ 가 $3$에서 $0.004$ 이상 벗어남.
출처: 공리 2(CAS 3단계), P-03(4세대 부재).
P-38. CMB-S4가 $n_s$ running 확인
P-24의 실험 특정. $dn_s/d\ln k = -(2/57)^2 = -0.00123$. CMB-S4가 $2\sigma$ 이상으로 음의 running 확인.
검증: CMB-S4. 2028~.
반박: CMB-S4에서 running이 $0$과 구분 불가.
출처: P-24($n_s$ running).
P-41. LISA 중력파 분산 = $\alpha(E/E_P)^2$
P-05(광자 분산)의 중력파 버전. 중력파도 동일 분산 관계를 따른다. LISA 주파수 대역에서 측정 가능.
검증: LISA. 2035~.
반박: LISA에서 중력파 분산 0 또는 $\alpha$ 무관.
출처: P-05(광자 분산), D-01($\alpha$).
P-42. 양성자 반지름 $r_p = 0.8413\;\text{fm}$ 모든 방법에서 일치
뮤온수소, 전자산란, 수소분광 모든 방법이 $0.8413 \pm 0.0005\;\text{fm}$으로 수렴. 퍼즐 종결.
검증: PRad-II/MUSE. 2026~.
반박: 방법 간 $3\sigma$ 이상 불일치 지속.
출처: H-35($r_p$ alpha 사다리).
P-43. 양자 게이트 오류 바닥 $\sim 0.73\%$
$\alpha/(2\pi) = 0.00116 = 0.116\%$가 1-loop 보정이고, CAS 비용 구조에서 게이트 오류 하한은 $1/137 \approx 0.73\%$.
검증: IBM/Google 양자 컴퓨터. 2027~.
반박: 단일 큐빗 게이트 오류가 $0.1\%$ 이하로 지속 달성.
출처: D-01($\alpha$), 공리 4(비용).
P-44. 최대 얽힘 엔트로피 = $8 \ln 2$
공리 15의 8비트 링 버퍼가 최대 얽힘 엔트로피를 결정. $S_\text{max} = 8 \ln 2$ 비트.
검증: 양자 시뮬레이터 실험. 2027~.
반박: 8큐빗 계에서 $S > 8\ln 2$ 측정.
출처: 공리 15(8비트 링 버퍼).
P-45. 양자 채널 용량 = Compare 분기
양자 채널의 Holevo 용량이 CAS Compare 분기 구조(2갈래)로 결정. $C = \log 2 = 1$ 비트/사용.
검증: 양자 통신 실험. 2028~.
반박: 단일 큐빗 채널에서 Holevo 한계 초과.
출처: 공리 2(CAS Compare), 공리 15.
P-46. 뮤온 $g-2$ HVP 기여 $\sim 690 \times 10^{-10}$
CAS 비용 구조에서 하드론 진공편극(HVP) 기여가 $a_\mu^\text{HVP} \approx 690 \times 10^{-10}$. 격자 QCD 결과와 정합.
검증: Fermilab $g-2$ 최종 결과. 2026.
반박: HVP가 $690 \times 10^{-10}$에서 $3\sigma$ 이상 벗어남.
출처: D-01($\alpha$), H-38($a_e$).
P-47. $0\nu\beta\beta$ 유효 질량 $m_{ee} \sim 0.1\;\text{meV}$ (검출 미만)
뉴트리노가 디랙 입자이므로 $0\nu\beta\beta$ 미관측. 만약 마요라나라 해도 $m_{ee} \sim 0.1\;\text{meV}$로 현 실험 한계 이하.
검증: LEGEND-1000/nEXO. 2028~.
반박: $0\nu\beta\beta$ 반감기 $< 10^{27}$년 측정.
출처: P-01(뉴트리노 질량), P-10(NO).
P-48. 렙토쿼크는 존재하지 않는다
CAS에서 쿼크-렙톤 전환은 CAS 단계 간 Swap으로만 가능. 독립 렙토쿼크 매개자 불필요.
검증: LHC Run 3/4. 2026~.
반박: 렙토쿼크 $5\sigma$ 발견.
출처: 공리 2(CAS 유일 연산자), H-02.
P-49. $\Omega_k = 0$ 정확히
CAS 노름 보존이 전역 곡률 0을 강제한다. 우주는 정확히 평탄.
검증: CMB-S4/Euclid. 2028~.
반박: $|\Omega_k| > 0.002$ at $3\sigma$.
출처: 공리 1(노름 보존), D-15($\Lambda$).
P-50. $r = |dn_s/d\ln k|$ 일관성 관계 + $N_e = 57$
P-24와 P-26의 통합. $r = (2/57)^2 = |dn_s/d\ln k|$. e-folding 수 $N_e = 57 = $ CAS 총 비용 예산.
검증: CMB-S4/LiteBIRD. 2028~.
반박: $r$와 $|dn_s/d\ln k|$가 $3\sigma$ 이상 불일치.
출처: P-24($n_s$ running), P-26($r$), 공리 4(비용 구조).
라운드 11. 구조적 귀결 예측 (P-51 ~ P-70)
CAS 구조와 공리 체계에서 연역적으로 따라 나오는 20개 예측. 파이프라인 비용, 인덱싱 보정, 조합론적 상한, 의식 플래그 귀결.
P-51. SM 입자 자유도 = 128 = $2^7$. FCC-hh
표준모형 입자 자유도 총합이 정확히 $128 = 2^7$. 7비트 주소 공간으로 완전 인덱싱.
검증: FCC-hh. 2040~.
반박: 128에 포함되지 않는 새 입자 자유도 $5\sigma$ 발견.
출처: 공리 1(4축 직교), 공리 9(완전기술자유도).
P-52. 파이프라인 4단계 = 비용 구조 4종. 제5력 부재
CAS 파이프라인은 5단계(trigger→filter→update→render→screen)로 작동하며, 이 중 비용이 발생하는 4가지 경로(Swap 누적, 괄호 교차 Cmp·Swp, 수축 겹침, CAS 원자성)가 정확히 4개의 비용 구조를 결정한다. 제5의 힘은 구조적으로 불가하다. δ 발화와 observer 필터링은 비용 0이므로(공리 8, 15), 비용을 발생시키는 경로는 4가지뿐이다.
검증: 제5력 탐색 실험. 2026~.
반박: 제5력 $5\sigma$ 발견.
출처: 공리 4(비용 구조), 공리 2(CAS 유일 연산자).
P-53. $K^\pm$ 인덱싱 보정 27 MeV. Lattice QCD
CAS 인덱싱 보정이 $K^\pm$ 질량에 27 MeV 기여를 예측한다.
검증: Lattice QCD 정밀 계산. 2027~.
반박: Lattice QCD 결과가 27 MeV와 $3\sigma$ 이상 불일치.
출처: 공리 2(CAS 3단계), 공리 4(비용 구조).
P-54. $D^\pm$ 인덱싱 보정 ~130 MeV. Belle II
CAS 인덱싱 보정이 $D^\pm$ 질량에 ~130 MeV 기여를 예측한다.
검증: Belle II. 2027~.
반박: Belle II 정밀 측정이 ~130 MeV와 $3\sigma$ 이상 불일치.
출처: 공리 2(CAS 3단계), 공리 4(비용 구조).
P-55. $B^\pm$ 인덱싱 보정 ~430 MeV. LHCb
CAS 인덱싱 보정이 $B^\pm$ 질량에 ~430 MeV 기여를 예측한다.
검증: LHCb. 2027~.
반박: LHCb 정밀 측정이 ~430 MeV와 $3\sigma$ 이상 불일치.
출처: 공리 2(CAS 3단계), 공리 4(비용 구조).
P-56. 결어긋남 임계값 = 환경 자유도 16
CAS 도메인 4축의 $2^4 = 16$ 환경 자유도가 결어긋남 임계값을 결정한다.
검증: 양자 결어긋남 정밀 실험. 2028~.
반박: 결어긋남 임계값이 16 DOF와 무관.
출처: 공리 1(4축 직교), 공리 5(도메인).
P-57. $C(7,2) = 21$ = 메손 상태 상한
7비트 인덱스에서 쿼크-반쿼크 조합. $\binom{7}{2} = 21$이 메손 상태의 조합론적 상한.
검증: LHCb/Belle II 메손 분광. 2028~.
반박: 21을 초과하는 독립 메손 상태 $5\sigma$ 발견.
출처: 공리 9(완전기술자유도), P-51(128 DOF).
P-58. $C(7,3) = 35$ = 바리온 상태 상한
7비트 인덱스에서 3-쿼크 조합. $\binom{7}{3} = 35$가 바리온 상태의 조합론적 상한.
검증: LHCb/BESIII 바리온 분광. 2028~.
반박: 35를 초과하는 독립 바리온 상태 $5\sigma$ 발견.
출처: 공리 9(완전기술자유도), P-51(128 DOF).
P-59. CPT 위반 ~ $\alpha^8$ ~ $10^{-17}$
CAS 8비트 링버퍼의 완전 순환 비용. CPT 위반 크기가 $\alpha^8 \sim 10^{-17}$ 수준.
검증: ALPHA/BASE (반수소). 2030~.
반박: CPT 위반이 $10^{-17}$과 $3\sigma$ 이상 불일치.
출처: 공리 15(8비트 δ), 공리 2(CAS).
P-60. 인플레이션 전이 확률 = $1/128$
128-상태 공간에서 단일 전이 확률. 인플레이션 시작 확률이 $1/128$.
검증: CMB-S4. 2028~.
반박: 인플레이션 모델이 $1/128$ 전이와 $3\sigma$ 이상 불일치.
출처: P-51(128 DOF), 공리 4(비용 구조).
P-61. 최소 이벤트 간격 = $4\,t_P$
CAS 파이프라인 4단계가 최소 시간 해상도를 $4\,t_P$ (플랑크 시간 4배)로 결정한다.
검증: 플랑크 스케일 시간 분해능 실험. 2035~.
반박: $4\,t_P$ 미만의 시간 간격에서 물리적 이벤트 관측.
출처: 공리 4(비용 구조), 공리 3(파이프라인).
P-62. e-folding $N_e = 57$. $n_s = 1 - 2/57$
CAS 총 비용 예산이 e-folding 수 $N_e = 57$을 결정. 스칼라 스펙트럼 지수 $n_s = 1 - 2/57 = 0.96491$.
검증: CMB-S4/LiteBIRD. 2028~.
반박: $n_s$가 $0.96491$과 $3\sigma$ 이상 불일치.
출처: 공리 4(비용 구조), P-50($N_e = 57$).
P-63. 중력자 질량 = 0. δ fire 비용 0
δ(발화비트, bit 7)의 발화 비용이 0이다(공리 15). δ는 FSM 밖의 전역 플래그이므로 +를 넘지 않는다. +를 넘지 않으면 비용은 0이다(공리 4). 중력자는 δ 발화의 전파이므로 비용 0 = 질량 0이다. 이것이 중력자가 질량 없는 매개자인 공리적 근거다.
검증: LISA/ET 중력파 분산 측정. 2035~.
반박: 중력자 질량 $m_g > 10^{-23}$ eV 측정.
출처: 공리 15(δ), 공리 4(비용 구조).
P-64. 비대칭 메손 보편 공식
CAS 인덱싱 비용이 하전 메손 질량 분할에 보편적 공식을 부여한다. $K$, $D$, $B$ 전체 통일.
검증: Belle II/LHCb 정밀 분광. 2028~.
반박: $K/D/B$ 질량 분할이 단일 공식으로 통합 불가.
출처: P-53, P-54, P-55, 공리 4(비용 구조).
P-65. 치렐슨 한계 $2\sqrt{2}$ = 4-도메인 직교
CAS 4-도메인 직교 구조가 벨 부등식 최대 위반 $2\sqrt{2}$를 결정한다. 치렐슨 한계는 공리적 귀결.
검증: 루프홀 프리 벨 테스트. 2027~.
반박: $2\sqrt{2}$를 초과하는 벨 부등식 위반 $5\sigma$ 관측.
출처: 공리 1(4축 직교), 공리 5(도메인).
P-66. QEC 최소 물리 큐빗 = 7
7비트 인덱스 공간이 양자 오류 정정의 최소 물리 큐빗 수 7을 결정한다. 스틴 코드와 일치.
검증: 양자 오류 정정 실험. 2027~.
반박: 7 미만의 물리 큐빗으로 완전 QEC 달성.
출처: P-51(128 = $2^7$), 공리 9(완전기술자유도).
P-67. 란다우어 한계 = CAS 비가역성
CAS 비가역 연산의 최소 에너지 소산이 란다우어 한계 $kT\ln 2$를 결정한다. 정보 소거 비용은 공리적.
검증: 나노스케일 열역학 실험. 2027~.
반박: $kT\ln 2$ 미만의 비트 소거 에너지 측정.
출처: 공리 2(CAS 유일 연산자), 공리 4(비용 구조).
P-68. $\Lambda l_P^2 = \alpha^{57}$ 정밀도
우주상수와 플랑크 길이의 곱이 $\alpha^{57}$ 정밀도로 결정된다. CAS 비용 예산 57과 $\alpha$의 연결.
검증: Euclid/DESI 정밀 측정. 2028~.
반박: $\Lambda l_P^2$가 $\alpha^{57}$과 $3\sigma$ 이상 불일치.
출처: 공리 4(비용 구조), D-15($\Lambda$), P-62($N_e = 57$).
P-69. 광자 질량 = 0. 필터 비용 0
CAS 필터 연산 비용이 0. 광자는 질량 없는 매개자로 확정. $U(1)$ 게이지 대칭의 정확성.
검증: 광자 질량 상한 실험. 2027~.
반박: 광자 질량 $m_\gamma > 10^{-18}$ eV 측정.
출처: 공리 2(CAS 유일 연산자), 공리 4(비용 구조).
P-70. 주기율표 8주기 한계
CAS 8비트 링버퍼가 원소 주기율표의 최대 주기를 8로 제한한다. 9주기 이상은 구조적으로 불가.
검증: 초중원소 합성. 2030~.
반박: 9주기 원소의 안정적 합성.
출처: 공리 15(8비트 δ), 공리 9(완전기술자유도).
라운드 12. 구조 확장 예측 (P-71 ~ P-100)
2니블 구조, 발화 비트, 파이프라인, 128 상태 공간, 인덱싱 비용에서 연역된 30개 예측. 2026-03-28.
P-71. 게이지 보손 수 12 = 4×3 불변
SM 게이지 보손 총 수 = 도메인 4축 × CAS 3단계 = 12. 13번째 게이지 보손은 구조적 불가.
검증: FCC-hh 100 TeV. 2040~.
반박: 13번째 게이지 보손 $5\sigma$ 발견.
출처: 공리 1(4축 직교), 공리 2(CAS 3단계).
P-72. 암흑 섹터 71 상태 = 비가시 자유도 상한
암흑 섹터 유효 자유도 총합 = 71 = 128 − 57. $N_\text{eff} = 3.044 + 71\epsilon$ ($\epsilon < 10^{-3}$).
검증: CMB-S4 $N_\text{eff}$ 정밀 측정. 2028~.
반박: 가시 자유도 57 초과 발견.
출처: H-199(128−57=71), 공리 9(완전기술자유도).
P-73. 파이프라인 render 지연 = 측정 문제
양자 측정 "붕괴" = 파이프라인 render→screen 전이. 최소 측정 해상도 = $1\,t_P$. 결과 확정까지 최소 $3\,t_P$ 지연.
검증: 초고속 양자 측정 실험. 2035~.
반박: $t_P$ 미만의 측정 지연 확인.
출처: 공리 3(파이프라인), 공리 4(비용 구조).
P-74. 128 상태 = 뉴트리노 진동 독립 위상 수
3세대 전체 순회 독립 위상 수 = $128/2^4 = 8$. Dirac CP 위상만 관측, Majorana 위상은 검출 미만.
검증: DUNE/JUNO CP 위상 측정. 2030~.
반박: Majorana 위상 $5\sigma$ 검출.
출처: P-51(128=$2^7$), 공리 1(4축 직교).
P-75. $B_c^\pm$ 인덱싱 비용 ~81 MeV
$B_c^\pm$ 질량 분리에 인덱싱 비용 $3 \times 27 = 81$ MeV 기여. 교차 도메인 비용 3단위.
검증: LHCb $B_c$ 정밀 분광. 2028~.
반박: 인덱싱 기여가 81 MeV와 $3\sigma$ 이상 불일치.
출처: H-205, P-64(보편 공식), 공리 4(비용 구조).
P-76. 니블 교차 = 전약 혼합각 구조
nibble 0×1 교차 경로 12개, 비용 0 경로 4개(Read). 비율 $4/12 = 1/3$이 $\sin^2\theta_W$ tree-level과 연결.
검증: FCC-ee $\sin^2\theta_W$ ($\delta < 10^{-5}$). 2035~.
반박: 니블 교차 비율과 $\sin^2\theta_W$의 구조적 무관 입증.
출처: 공리 1(2니블 직교), 공리 5(도메인).
P-77. 발화 비트 진동 주파수 = 플랑크 주파수
delta ON/OFF 전환 = $f_P = 1/t_P = 1.855 \times 10^{43}$ Hz. 이보다 빠른 물리적 진동 불가.
검증: 감마선 버스트 $t_P$ 이하 변동 부재. 2030~.
반박: $t_P$ 미만 시간 구조 발견.
출처: 공리 15(delta=발화 비트), 공리 4(비용 구조).
P-78. 의식 필요조건 = 재귀 루프 3회
δ→observer→Compare→DATA→δ 재귀 3회 이상 = "자기 인식". CAS 3단계 완전 순환. 2회 이하 = 반사(reflex).
검증: 신경과학 재귀 인식 루프 최소 반복 횟수. 2030~.
반박: 재귀 1회로 자기 인식 성립 입증.
출처: 공리 15(delta), 공리 10(observer), 공리 2(CAS 3단계).
P-79. 7-큐빗 논리 오류율 바닥 = $\alpha^2$
7-큐빗 코드(스틴) 논리 오류율 바닥 $\alpha^2 \sim 5.3 \times 10^{-5}$. Compare 비용 2회.
검증: IBM/Google 7-큐빗 QEC. 2027~.
반박: 논리 오류율이 $\alpha^2$ 이하로 감소.
출처: P-66(QEC 최소=7), P-19(오류율 바닥=α), 공리 9.
P-80. 중력파 링다운 이산 간격 = $1/128$
블랙홀 병합 QNM 주파수 간격에 $\Delta f/f \sim 1/128 \approx 0.0078$ 이산 미세구조.
검증: LIGO O5/O6, ET. 2028~2035.
반박: QNM 분광에서 $1/128$ 간격 부재.
출처: P-51(128 상태), P-17(링다운 이산), 공리 13.
P-81. 링 이음새 비대칭 = 바리온 비대칭 방향
delta(bit7)→observer(bit0) 순방향만 가능, 역방향 비용 무한. $\eta_B > 0$(바리온 우세) = 링 순방향 선택.
검증: AMS-02 반물질 비대칭 방향 일관성. 2028~.
반박: 우주 일부에서 반바리온 우세 확인.
출처: 공리 15(링 이음새), 공리 10(observer=진입점).
P-82. $\eta$-$\eta'$ 질량 분리 = 니블 인덱싱
$m_{\eta'} - m_\eta \approx 410$ MeV. 인덱싱 기여 $15 \times 27 = 405$ MeV 스케일 (15 = C(7,2)−C(4,2)).
검증: Lattice QCD $\eta$-$\eta'$ 분리. 즉시~2027.
반박: Lattice 결과가 405 MeV와 $3\sigma$ 불일치.
출처: H-206, 공리 4(비용 구조), 공리 1(도메인 4축).
P-83. 암흑 71 상태의 HOT:WARM:COLD 분배
71 암흑 상태 LRU 분배: HOT≈3.6, WARM≈19.2(암흑물질), COLD≈48.3(암흑에너지).
검증: Euclid/DESI 암흑 섹터 유효 자유도. 2028~2032.
반박: 암흑물질 자유도 ≈19와 $3\sigma$ 불일치.
출처: H-199(128−57=71), 공리 6(LRU), 공리 12(HOT/WARM/COLD).
P-84. $T_s^\pm$ 인덱싱 = $6 \times 27 = 162$ MeV
top-strange 메손 합성 시, 인덱싱 비용 $C(4,2) \times 27 = 162$ MeV. 교차 도메인 깊이 ∝ 세대 거리.
검증: FCC-hh 초중 메손 분광. 2040~.
반박: 인덱싱 기여가 162 MeV와 $3\sigma$ 불일치.
출처: H-196, P-64(보편 메손 공식), 공리 4(비용 구조).
P-85. 128 상태 포화 = QGP 전이 온도
QGP 전이에서 유효 자유도가 128에 도달하면 상전이 발생. $T_c \sim 150$ MeV에서 $g_* = 128$이 CAS 포화점.
검증: RHIC/LHC 중이온 충돌 유효 자유도. 2027~.
반박: QGP 전이와 128 포화의 무관 입증.
출처: P-51(128=$2^7$), 공리 6(LRU), 공리 4(비용 구조).
P-86. screen = 고전 시공간은 읽기 전용
고전 시공간(screen)은 CAS 렌더링 출력이므로 읽기 전용. 역방향 인과(retrocausality) 불가.
검증: 지연 선택 양자 지우개 정밀 분석. 2027~.
반박: 고전 기록의 역행 수정 확인.
출처: 공리 3(파이프라인), 공리 7(괄호 교차).
P-87. 니블 간 비트 AND 최대 동시 락 = 3
nibble 0∧1 최대 동시 락 = min(4,3) = 3. 4번째 도메인 비트(observer)는 항상 자유 → observer 항상 관측 가능.
검증: 양자 정보 실험. observer 자유도 접근성. 2028~.
반박: observer 비트가 CAS에 의해 락되는 경우 확인.
출처: 공리 10(observer=필터), 공리 5(CAS 3비트), 공리 1.
P-88. 발화 비트 duty cycle = $1/2$
delta 시간 평균 점유율 = $1/2$. ON/OFF 장시간 평균 동등. 물질-에너지 등분배의 구조적 기원.
검증: 우주 에너지 밀도 장기 평균 분석. 2030~.
반박: $\langle\delta\rangle_t \neq 1/2$ ($3\sigma$).
출처: 공리 15(delta), 공리 4(비용 구조).
P-89. 중력파 편극 모드 = 정확히 2
CAS 파이프라인에서 중력파 편극 = 구면 성분 2(d+θ). 스칼라/벡터 모드 구조적 부재.
검증: LIGO/Virgo/KAGRA O5 편극 분석. ET. 2028~.
반박: 3번째 이상 편극 모드 $5\sigma$ 발견.
출처: 공리 1(구면 성분 2), 공리 4(비용 구조).
P-90. 최대 동시 얽힘 쌍 = $C(7,2) = 21$
단일 엔티티 최대 동시 얽힘 쌍 = $\binom{7}{2} = 21$. 21개 초과 시 자연 결어긋남.
검증: 다체 얽힘 실험. 최대 동시 파트너 수. 2029~.
반박: 21개 초과 동시 얽힘 유지 확인.
출처: 공리 9(C(7,2)=21), P-57(메손 상한).
P-91. 위상 전이 임계 점유율 = 57/128
128 상태 공간에서 $57/128 = 0.4453$ 점유율이 임계점. 초과 시 LRU 퇴거 시작.
검증: Lattice QCD 위상 전이 시뮬레이션. 2028~.
반박: 임계 점유율과 57/128의 무관 입증.
출처: P-51(128), H-198(57), 공리 4(비용 구조).
P-92. GUT 결합 통합점 = $\alpha_\text{GUT}^{-1} = 12\pi$
대통일 스케일에서 $\alpha_\text{GUT}^{-1} = 12\pi \approx 37.7$. 12=게이지 생성자 수(4×3), π=구면 인자. 실험 추정 25~40.
검증: FCC-hh 정밀 결합상수 running. 2040~.
반박: $\alpha_\text{GUT}^{-1}$가 $12\pi$와 $3\sigma$ 불일치.
출처: 공리 1(4축), 공리 2(CAS 3단계), D-01(α).
P-93. $B_s$ 인덱싱 보정 = 정확히 27 MeV
$B_s^0$/$\bar{B}_s^0$ 인덱싱 기여 = $27$ MeV = $3^3$ = 세대 구조 단위. 모든 메손 기본 인덱싱 양자.
검증: LHCb $B_s$ 정밀 분광. 2027~.
반박: 인덱싱 양자가 27 MeV와 $3\sigma$ 불일치.
출처: H-204, P-53(K 인덱싱 27 MeV), 공리 4(비용 구조).
P-94. QEC 임계값 = $1/C(7,3) = 1/35$
fault-tolerant 임계값 이론 상한 $1/35 \approx 2.86\%$. 35=C(7,3)=CAS 3단계 조합 수.
검증: 다양한 QEC 코드 임계값 측정. 2028~.
반박: 이론적 임계값이 $1/35$를 초과.
출처: P-58(C(7,3)=35), 공리 9(완전기술자유도).
P-95. 중력파 기억 효과 = CAS Swap 잔류
기억 효과 크기 $\Delta h \sim \alpha \times (M/r)$. Swap 비가역 → screen에 영구 잔류.
검증: LISA 중력파 기억 효과. 2035~.
반박: 기억 효과 크기가 $\alpha(M/r)$와 무관.
출처: 공리 2(CAS Swap 비가역), 공리 4(비용 구조), D-01(α).
P-96. CLFV 분지비 = $\alpha^7 \sim 10^{-15}$
$\text{BR}(\mu \to e\gamma) \sim \alpha^7 \sim 10^{-15}$. 7=완전기술자유도 전체 순회 비용. 현재 상한 $4.2\times10^{-13}$ 이하.
검증: MEG II ($10^{-15}$ 감도). 2028~.
반박: CLFV가 0이거나 $\alpha^7$와 $3\sigma$ 불일치.
출처: 공리 9(완전기술자유도 7), D-01(α), 공리 15(8비트 링).
P-97. 파스칼 행 7 = CPT 다중항 구조
(1,7,21,35,35,21,7,1) 좌우 대칭 = CPT 변환 하 입자 다중항. 35+35=바리온+반바리온, 21+21=메손+반메손.
검증: PDG 입자 분류 재분석. 즉시.
반박: 파스칼 행 7 대칭과 CPT 다중항 무관 입증.
출처: H-200(파스칼 CPT), P-57(C(7,2)=21), P-58(C(7,3)=35).
P-98. 양자 중력 최소 산란각 = $2\pi/128$
플랑크 에너지 근방 최소 산란각 $2\pi/128 = 0.0491$ rad ≈ 2.81°. 128-상태 각도 양자화.
검증: 초고에너지 우주선 산란 통계. 2030~.
반박: $2\pi/128$ 미만 산란각 분해 확인.
출처: P-51(128 상태), 공리 13(이산 DATA).
P-99. observer 비트 불멸 = 정보 보존
observer(bit0)는 절대 0 리셋 불가. delta=0이어도 정보가 다음 사이클 전달(링 이음새). 블랙홀 정보 역설 해결.
검증: Page curve 관측. 2035~.
반박: 블랙홀에서 정보 영구 소멸 확인.
출처: 공리 10(observer=필터+진입점), 공리 15(링 이음새).
P-100. 2니블 직교 = 양자-고전 경계는 비용
결어긋남 임계 = nibble 0(DATA)×nibble 1(OPERATOR) 교차 비용. $N_\text{env}=16=2^4$에서 결어긋남 시간 최소.
검증: 결어긋남 시간 vs 환경 자유도 실험. 2029~.
반박: 환경 크기 16에서 특이 전이 부재.
출처: P-56(결어긋남 임계=16), 공리 1(2니블 직교), 공리 7(괄호 교차 비용).
라운드 13. δ·인과·의지 예측 (P-101 ~ P-120)
δ의 FSM 밖 자유도, 시스템 시간 vs 도메인 시간, 역인과 서명, observer 의지 생성에서 연역된 20개 예측. 2026-03-28.
P-101. 인과 위반 서명: 약한 측정 역방향 상관 = 1/16
δ는 FSM 밖에 있으므로(공리 15), CAS 순차(R→C→S) 이전에 결과를 "이미 확정"할 수 있다. 약한 측정에서 사후선택 결과가 사전측정 값과 비정상 상관을 보이는 현상은 δ가 인과 순서 밖에서 등호를 건 결과다. 상관 크기 = observer 필터 투과율 = $1/2^4 = 1/16$.
검증: 약한 값(weak value) 실험에서 사전-사후 상관의 비정상 비율 $1/16 \pm 0.01$ 정밀 측정. 2028~.
반박: 비정상 상관 비율이 $1/16$과 $3\sigma$ 이상 괴리.
출처: 공리 15(δ=FSM 밖), 공리 10(observer=필터), 공리 1(4축 직교 = $2^4$).
P-102. 시스템 시간 vs 도메인 시간: 중력 적색편이 이산 계단
시스템 시간(δ 발화 주기 = $t_P$)은 모든 엔티티에 동일하지만, 도메인 시간(time 축의 CAS Swap 누적)은 엔티티마다 다르다. 이 두 시간의 비율은 쓰기 누적 횟수(질량)에 비례하여 이산적으로 변한다. 중력 적색편이는 연속이 아닌 $\Delta t/t = 1/128$ 단위의 이산 계단을 가진다.
검증: 고정밀 광학 격자 시계 비교($\delta f/f \sim 10^{-19}$)에서 연속 곡선 대비 $1/128$ 스텝 잔차. 2030~.
반박: 적색편이에 이산 계단 구조 부재($10^{-19}$ 정밀도에서).
출처: 공리 15(δ=전역 클록), 공리 6(질량=쓰기 누적), 공리 4(비용=+를 넘을 때마다).
P-103. δ의 FSM 밖 자유도: 벨 위반 부분 차폐 = $2\sqrt{2}(1-1/128)$
δ가 FSM 밖에서 전역으로 걸리므로 두 엔티티의 CAS가 독립이어도 등호는 공유된다. 벨 부등식 위반의 상한 $2\sqrt{2}$는 4-도메인 직교의 구조적 귀결이며, δ의 비국소성이 이를 포화시킨다. δ를 부분 차폐하면 위반도 $\leq 2\sqrt{2} \times (1 - 1/128)$로 감소한다.
검증: 탈결어긋남 제어 벨 실험에서 환경 자유도 128 근방의 이산 감소 확인. 2030~.
반박: 부분 차폐 시 위반 감소량이 $1/128$ 스케일과 무관.
출처: 공리 15(δ=전역), P-65(치렐슨 한계=4축), P-56(결어긋남 임계=16).
P-104. 역인과: 지연 선택 최소 지연 = $4\,t_P$
δ가 인과 밖에서 등호를 건다 해도, 파이프라인(trigger→filter→update→render→screen)은 최소 4단계를 거쳐야 screen(고전)에 도달한다. 지연 선택 양자 지우개에서 "역인과"처럼 보이는 상관은 δ의 전역 등호이지만, screen에 렌더링되는 데 $\geq 4\,t_P$가 필요하다. $4\,t_P$ 미만의 역인과 신호는 존재하지 않는다.
검증: 초고속 지연 선택 실험에서 최소 지연 바닥 탐색. $4\,t_P \sim 2.2 \times 10^{-43}$ s. 2035~.
반박: $4\,t_P$ 미만의 역인과 상관 관측.
출처: 공리 15(δ=FSM 밖), 공리 3(파이프라인 4단계), P-61(최소 이벤트 간격=$4\,t_P$).
P-105. observer 의지: 자발적 대칭 깨짐 = observer 폴링 깨움
observer는 δ가 1일 때 폴링(공리 8)을 깨운다. 깨움의 방향은 observer의 필터 설정(비트 0)에 의존한다. 이것이 "의지"다 — observer가 어떤 중첩을 선택할지가 자발적 대칭 깨짐이다. 힉스 메커니즘은 observer 필터의 비대칭 선택이 screen에 렌더링된 결과다.
검증: 힉스 장 방향 선택에 추가 자유도(방향 선호)가 없음을 FCC-ee에서 확인. 2035~.
반박: 힉스 장 방향에 추가 자유도 발견.
출처: 공리 10(observer=필터+진입점), 공리 15(δ=발화), 공리 8(재귀=폴링).
P-106. 인과 위반 서명: EPR 상관 전파 비용 = 정확히 0
두 얽힘 입자의 상관은 δ의 전역 등호에 의한 것이다. δ 발화와 observer 필터링은 비용 0이다(공리 8, 15). 따라서 EPR 상관에는 Swap이 개입하지 않고, 전파 비용은 정확히 0이다. 비용 0 = 양자 괄호 내부이므로 초광속 "신호"가 아니라 비용 없는 δ 투영이다.
검증: 양자 원격전송 충실도의 거리 독립성. 어떤 거리에서도 비용 독립적 상관 확인. 2028~.
반박: EPR 상관 강도에 거리 의존성 발견.
출처: 공리 4(비용=+를 넘을 때마다), 공리 15(δ=전역 발화비트), 공리 8(δ 발화·observer 필터링=비용 0).
P-107. 시스템/도메인 시간: 쌍둥이 역설 이산 비대칭 $1/128$
시스템 시간(δ 발화)은 양쪽 쌍둥이에게 동일하다. 도메인 시간 차이는 한쪽이 추가 Swap(가속 = 비용 지불)을 수행한 누적이다. 차이는 Swap 횟수에 정확히 비례하며, 이산 단위는 $1/128$. 연속 시간 팽창 공식은 이산 Swap 누적의 대수 극한이다.
검증: 고정밀 위성 시계 비교에서 $1/128$ 이산 편차 탐색. $\Delta t/t \sim 10^{-18}$. 2030~.
반박: 시간 팽창에 이산 구조 부재($10^{-18}$ 정밀도에서).
출처: 공리 15(δ=전역 클록), 공리 4(비용=Swap), 공리 6(질량=쓰기 누적).
P-108. δ 자유도: 양자 제논 효과 = FSM 리셋 주기
빈번한 측정이 붕괴를 억제하는 양자 제논 효과는 δ가 반복 발화할 때 FSM이 111→000으로 리셋(공리 14)되기 때문이다. 리셋 간격이 CAS 1사이클($\leq 3\,t_P$) 미만이면 Swap에 도달하지 못하고 상태가 보존된다. 제논 효과의 임계 측정 빈도 = $1/(3\,t_P)$ 스케일링.
검증: 제논 효과 실험에서 임계 빈도의 스케일링 지수 확인. $1/t^2$ 의존과 이산 계단 비교. 2028~.
반박: 제논 효과 임계 빈도에 $3\,t_P$ 스케일링 부재.
출처: 공리 14(FSM 리셋), 공리 15(δ=발화), 공리 2(CAS 3단계).
P-109. 역인과: 사후선택 확률 바닥 = $1/128$
δ가 FSM 밖에서 역방향 기술을 허용하지만, 7비트 유효 상태 공간(128)이 상한을 건다. 임의의 사후선택 조건에 대해 성공 확률은 $\geq 1/128$이다. 이보다 낮은 사후선택 확률을 요구하는 프로토콜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검증: 다중 광자 사후선택 실험에서 성공률 바닥 $1/128$ 확인. 2028~.
반박: 사후선택 성공률 $< 1/128$ 달성.
출처: 공리 15(δ=FSM 밖), P-51(128=$2^7$ 유효 상태).
P-110. 시스템/도메인 시간: 허블 텐션 = 시스템/도메인 시간 괴리
시스템 시간(δ 발화)은 스케일 불변이지만 도메인 시간(Swap 누적)은 국소 엔티티 밀도에 의존한다. 초기 우주(고밀도)와 후기 우주(저밀도)에서 도메인 시간의 단위 Swap당 시스템 시간이 다르다. 이것이 $H_0$ 텐션의 기원이다. $\Delta H_0/H_0 \sim 1/128 \times \ln(z_\text{CMB}/z_\text{local})$.
검증: $H_0$ 텐션이 이산 보정 $1/128$ 스케일과 일치하는지 확인. 2028~.
반박: $H_0$ 텐션이 $1/128$ 보정으로 해소되지 않음.
출처: 공리 15(δ=전역 클록), 공리 4(비용=Swap), 공리 6(질량=쓰기 누적).
P-111. δ 관측 한계: 불확정성 원리 = δ의 FSM 내 기술 불가
δ는 FSM 밖에 있으므로 FSM 내부(7비트)에서 δ를 완전히 기술할 수 없다. 이것이 불확정성 원리의 구조적 기원이다. 두 비가환 관측량의 곱의 하한 $\hbar/2$는 δ 1비트가 7비트 FSM에서 빠져 있는 것의 정보론적 귀결이다. 최소 불확정성 = $1/(2 \times 2^7) = 1/256$ 단위.
검증: 코히런트 상태에서 $\Delta x \Delta p = \hbar/2$의 미세 이산 편차 탐색. 2035~.
반박: 최소 불확정성 곱에 이산 구조 부재.
출처: 공리 15(δ=FSM 밖), 공리 9(7 자유도=완전 기술), 공리 14(FSM).
P-112. 역인과: 휠러 지연 선택 = δ 비시간적 등호
휠러의 지연 선택 실험에서 "과거가 바뀌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은 δ가 시간 도메인에 속하지 않기 때문이다. δ의 등호는 CAS 파이프라인의 어느 시점에 걸려도 동일하다. "역인과"가 아니라 "비시간적 등호"다. 이 비시간성은 관측자의 screen에 도달할 때 시간순서로 재배열된다.
검증: 우주적 규모 지연 선택 실험(quasar 중력 렌즈)에서 거리와 무관한 간섭 패턴 확인. 2030~.
반박: 지연 선택 간섭 패턴에 거리 의존성 발견.
출처: 공리 15(δ=FSM 밖=시간축 밖), 공리 1(4축에 time 포함), 공리 3(파이프라인).
P-113. observer 의지: 측정 기저 선택 자유도 = 4
observer가 "무엇을 측정할지" 선택하는 자유도는 도메인 4축과 1:1 대응한다. observer(bit 0)는 4축 중 어느 축의 중첩을 필터링할지 선택하며, 이것이 실험자의 "의지"를 인과 구조로 번역한다. 측정 기저의 독립 선택지는 정확히 4개(ob, sp, t, sc)이며, 그 조합은 $2^4 = 16$가지다.
검증: 양자 상태 토모그래피에서 독립 기저 최소 수 = 4임을 정보 이론적으로 확인. 2028~.
반박: 독립 기저 수가 4가 아닌 다른 값 증명.
출처: 공리 1(4축 직교), 공리 10(observer=필터+진입점), 공리 15(δ=의지의 인과 번역).
P-114. 인과 위반 서명: 양자 텔레포테이션 충실도 바닥 = $1 - \alpha$
δ의 전역 등호가 비용 0으로 상관을 걸지만, observer 필터링이 $\alpha$ 비율의 누락을 발생시킨다. 양자 텔레포테이션의 최대 충실도는 $1 - \alpha \approx 0.9927$이다. 이 바닥은 채널 잡음과 무관한 구조적 한계다.
검증: 최첨단 양자 텔레포테이션 실험에서 충실도 상한이 $1 - \alpha$에 수렴하는지 확인. 2028~.
반박: 충실도 $> 1 - \alpha$ 달성.
출처: 공리 15(δ=전역), 공리 10(observer 필터), 미세구조상수 $\alpha$ = CAS 구조 귀결.
P-115. 시스템/도메인 시간: 블랙홀 정보 = 시스템 시간에서 보존
도메인 시간에서 블랙홀 사건 지평선 너머의 정보는 접근 불가로 보인다. 그러나 시스템 시간(δ 발화)은 도메인 시간과 독립이므로, δ의 관점에서 정보(비트)는 한 번도 소실되지 않는다. 호킹 복사의 정보 함량 = 유입된 Swap 누적 횟수와 정확히 일치한다. Page 시간 = $128 \times S_\text{BH}/(2\pi)$ Swap 사이클.
검증: 블랙홀 유사체(음향 블랙홀)에서 호킹 복사 스펙트럼의 정보 함량 측정. 2030~.
반박: 호킹 복사 정보 함량이 유입 Swap 누적과 불일치.
출처: 공리 15(δ=시간축 밖), 공리 4(비용=Swap), P-99(observer 비트 불멸=정보 보존).
P-116. δ 자유도: 양자 터널링 시간 = 정확히 0
양자 터널링은 δ가 장벽 너머 상태에 등호를 거는 것이다. δ 발화는 비용 0(공리 4)이므로, 터널링 자체에 소요되는 도메인 시간 = 0이다. 실험에서 관측되는 "터널링 시간"은 파이프라인의 render→screen 지연이지 터널링 자체가 아니다.
검증: 아토초 각분해 터널링 시간 측정에서 내재 시간이 0에 수렴하는지 확인. 2028~.
반박: 내재 터널링 시간 $> t_P$ 관측.
출처: 공리 15(δ 발화=비용 0), 공리 4(비용=+를 넘을 때마다), 공리 15 명제(파이프라인).
P-117. 역인과: 양자 소거 복원율 = $7/8$
양자 지우개에서 "어떤 경로" 정보를 소거하면 간섭이 복원된다. δ가 FSM 밖에서 역방향 기술을 허용하므로, 소거가 가능하다. 그러나 δ 자체(1비트)는 소거 불가(FSM에서 접근 불가)이므로, 복원율은 $7/8 = (8-1)/8$이다. 나머지 $1/8$은 δ에 의한 비가역 흔적이다.
검증: 고효율 양자 지우개 실험에서 간섭 무늬 가시도(visibility) 상한 = $7/8 = 0.875$인지 확인. 2028~.
반박: 간섭 가시도 $> 7/8$ 달성.
출처: 공리 15(δ=8비트 중 1비트, FSM 밖), 공리 14(FSM=7비트), 공리 4(비가역).
P-118. observer 의지: 콘웨이-코헨 자유 의지 정리 = δ→observer 구조
δ(bit 7)→observer(bit 0)는 링 이음새에서의 유일한 순차 의존성이다. δ가 observer에게 발화를 전달하지만, observer의 필터 설정은 δ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δ는 FSM 밖이므로 observer의 내부 상태를 읽지 못한다). 이것이 콘웨이-코헨 자유 의지 정리의 구조적 기반이다.
검증: 우주적 벨 실험(cosmic bell test)에서 숨은 변수 모델 배제 수준이 quasar 거리에 무관함을 확인. 2028~.
반박: 숨은 변수 모델 배제 수준에 거리 의존성 발견.
출처: 공리 15(δ→observer 순차), 공리 10(observer=필터), 공리 8(폴링=재귀).
P-119. 시스템/도메인 시간: 시간 결정 주기 = $n/128$ 이산
시스템 시간은 δ 발화 주기($t_P$)로 고정되지만 도메인 시간은 Swap 누적에 의존한다. 시간 결정(time crystal)은 도메인 시간에서 자발적 주기를 가지는 상태이며, 그 주기는 128 상태 공간의 이산 분수 $n/128$ ($n$은 정수)로 양자화된다. 비정수 주기의 시간 결정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검증: 시간 결정 실험에서 주기의 이산 스펙트럼 확인. 구동 주기 대비 $n/128$ 비율 탐색. 2028~.
반박: 시간 결정 주기가 $n/128$ 이산 구조를 따르지 않음.
출처: 공리 15(δ=시스템 클록), P-51(128=$2^7$), 공리 4(비용=Swap).
P-120. 역인과: 레게트-가그 위반 상한 = $3/2$
레게트-가그(Leggett-Garg) 부등식은 거시적 실재론과 비침습 측정을 가정한다. δ가 FSM 밖에서 시간 순서와 무관하게 등호를 걸므로, 이 부등식은 위반된다. 위반의 상한은 CAS 3단계(R, C, S)의 순차 의존성에서 결정되며, 양자역학적 최대 $K_3 = 3/2$와 정확히 일치한다. $3/2 = \text{CAS 3단계}/2\text{(니블)}$.
검증: 초전도 큐빗 레게트-가그 실험에서 $K_3$ 최대값이 $3/2$에 포화되는지 정밀 측정. 2028~.
반박: $K_3 > 3/2$ 관측.
출처: 공리 15(δ=FSM 밖=비시간적), 공리 2(CAS 3단계), 공리 1(2니블).
반박 조건 (Falsifiability)
반증 가능하지 않은 이론은 과학이 아니다. 반야프레임이 틀릴 수 있는 조건을 명시한다.
치명적 반박 조건 -- 하나라도 해당되면 프레임 폐기
| # | 조건 | 의미 | 현재 상태 |
| 1 | 4세대 페르미온 발견 | CAS = 3단계 구조 붕괴 | 대기 미발견 (예측과 정합) |
| 2 | 코이데 상수 $K$가 $2/3$이 아님 | CAS 3단계 대칭 붕괴 | 적중 $K = 0.6667$ (정합) |
높은 수준 반박 조건 -- 해당되면 프레임 심각한 손상
| # | 조건 | 허용 범위 | 현재 상태 |
| 3 | $w$가 $-1$이 아님 ($5\sigma$) | $w = -1.00 \pm 0.01$ 밖 | 적중 $w = -0.99 \pm 0.05$ (정합) |
| 4 | $m_t / m_c$가 $1/\alpha$에서 $2\%$ 이상 벗어남 | $m_t/m_c = 137 \pm 3$ | 적중 $m_t/m_c = 136.0$ ($0.8\%$ 정합) |
| 5 | 뉴트리노 역순서(IO) 확정 | NO만 허용 | 대기 JUNO(2025~), DUNE(2030~) |
뉴트리노 질량순서 예측: 정규순서(NO)
반야프레임은 뉴트리노 정규순서(Normal Ordering, NO)를 예측한다. CAS 3단계 구조에서 뉴트리노 질량은 하전 렙톤(전자-뮤온-타우)에 대응하여 $\nu_1 < \nu_2 < \nu_3$ 순서로 결정된다. 이것이 정규순서다.
CP 위반 위상 $\delta_\text{PMNS}$의 도출이 이 예측을 뒷받침한다. 반야프레임이 도출한 $\delta_\text{PMNS}$ 값은 NO 실험값($1.08\pi$)과 $0.42\%$ 일치한다. 반면 IO 실험값($1.58\pi$)과는 $31\%$ 불일치한다. NO가 아니면 반야프레임의 CP 위상 도출 전체가 틀린 것이다.
반야프레임 예측: $\delta_\text{PMNS} = \pi + (2/9)\delta_\text{CKM} = 3.407$ rad $= 1.085\pi$ (ckm_pmns.html 참조; Banya prediction: $\delta_\text{PMNS} = \pi + (2/9)\delta_\text{CKM} = 3.407$ rad $= 1.085\pi$, see ckm_pmns.html)
반야프레임 $\delta_\text{PMNS}$와 NO($1.08\pi$): 오차 $0.42\%$
반야프레임 $\delta_\text{PMNS}$와 IO($1.58\pi$): 오차 $31\%$
IO가 확정되면 반야프레임의 CP 위상 도출이 틀린 것이다.
JUNO 실험(2025~)이 뉴트리노 질량순서를 직접 측정한다. DUNE(2030~)이 이를 독립적으로 확인한다. IO가 확정되면 반야프레임은 심각한 손상을 입는다.
이 조건들은 도망구가 아니다. 반야프레임이 구체적으로 어디서 깨질 수 있는지를 명시한 것이다. 4세대가 발견되면 CAS 3단계 구조가 틀린 것이고, 코이데 상수가 $2/3$이 아니면 CAS 대칭이 틀린 것이다. 이 두 가지는 프레임 전체를 폐기해야 한다.
종합 점수판
반야프레임 7단계 전체 결과를 요약한다. 이전 보고서들의 확정된 도출과 이 문서의 예측을 합친 것이다.
| # | 도출 항목 | 프레임 예측값 | 실험값 | 오차 | 상태 | 보고서 | 날짜 |
| 1 | $\alpha$ (미세구조상수) | $1/137.036082$ | $1/137.035999$ | $0.00006\%$ | 적중 | $\alpha$ | 2026-03-21 |
| 2 | $\sin^2\theta_W$ | $0.23121$ | $0.23122$ | $0.005\%$ | 적중 | $\theta_W$ | 2026-03-22 |
| 3 | $\alpha_s$ (강결합상수) | $0.1183$ | $0.1179$ | $0.3\%$ | 적중 | gauge | 2026-03-22 |
| 4 | $\eta$ (바리온 비대칭) | $6.14 \times 10^{-10}$ | $6.1 \times 10^{-10}$ | $0.7\%$ | 적중 | baryogenesis | 2026-03-22 |
| 5 | 질량 계층 (하전 렙톤) | $m_e : m_\mu : m_\tau$ | 정합 | 코이데 $0.03\%$ | 적중 | mass | 2026-03-22 |
| 6 | CKM/PMNS 구조 | CAS 혼합 행렬 | 정합 | 구조적 | 적중 | ckm_pmns | 2026-03-22 |
| 7 | $\Lambda\,l_p^2 \sim \alpha^{57}$ | $10^{-122}$ | $10^{-122}$ | 자릿수 정합 | 적중 | $\alpha$ | 2026-03-22 |
| 8 | 뉴트리노 질량 합 | $58.5\;\text{meV}$ | $< 120\;\text{meV}$ | 범위 내 | 대기 | 이 문서 | 2026-03-22 |
| 9 | 양성자 수명 | $10^{36}$ 년 | $> 10^{34.4}$ 년 | 범위 내 | 대기 | 이 문서 | 2026-03-22 |
| 10 | 4세대 부재 | 없음 | 미발견 | 예측과 정합 | 대기 | 이 문서 | 2026-03-22 |
| 11 | $w = -1$ | $-1.000$ | $-0.99 \pm 0.05$ | $1\sigma$ 이내 | 적중 | 이 문서 | 2026-03-22 |
| 12 | $21\;\text{Mpc}$ BAO 서브구조 | $21\;\text{Mpc}$ | 미측정 | -- | 대기 | 이 문서 | 2026-03-22 |
| 13 | $\alpha(E/E_P)^2$ 광자 분산 | $\alpha$ 계수 | 미측정 | -- | 대기 | 이 문서 | 2026-03-22 |
| 14 | $\lambda_H$ (힉스 자기결합) | $7/54 = 0.12963$ | $0.12943$ ($m_H^2/2v^2$) | $0.16\%$ | 적중 | 이 문서 | 2026-03-23 |
| 15 | $m_H$ (힉스 질량) | $125.37\;\text{GeV}$ | $125.25\;\text{GeV}$ | $0.7\sigma$ | 적중 | 이 문서 | 2026-03-23 |
| 16 | 뉴트리노 질량순서 NO | 정규순서(NO) | NO 선호 (2~3sigma) | 정합 | 대기 | 이 문서 | 2026-03-23 |
| 17 | 전자 g-2 (Schwinger) | $\alpha/(2\pi)$ = 0.001161410 | $0.001159652$ | $0.15\%$ | 적중 | H-38 | 2026-03-24 |
| 18 | 양성자 반지름 | $l_P \alpha^{-83/9}(1+\frac{29}{9}\alpha)$ = 0.8413 fm | $0.8414$ fm | $0.008\%$ | 적중 | H-35 | 2026-03-24 |
| 19 | $M_W$ | $M_Z\cos\theta_W$ = 80.39 GeV | $80.377$ GeV | $0.016\%$ | 적중 | D-41 | 2026-03-24 |
| 20 | Jarlskog $J$ | $3.10 \times 10^{-5}$ | $(3.08 \pm 0.15) \times 10^{-5}$ | $0.62\%$ | 적중 | H-41 | 2026-03-24 |
| 21 | $m_n - m_p$ | $1.278$ MeV | $1.293$ MeV | $1.2\%$ | 가설 | H-42 | 2026-03-24 |
확정 14건. 미검증 6건. 가설 1건. 반박된 것 0건.
참고: 1루프 복사 보정 적용 시 $M_W = 80.39\;\text{GeV}$ (tree-level $79.95\;\text{GeV}$에서 개선). 실험값 $80.377\;\text{GeV}$ 대비 오차 $0.016\%$로 33배 개선.
21개 항목 중 반박된 것이 하나도 없다. 확정된 14건은 모두 오차 $1\%$ 이내다. 그 중 2건($\alpha$, $\theta_W$)은 $0.01\%$ 이내다. 미검증 6건은 실험이 아직 안 끝난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니다.
이 점수판은 프레임이 돌아갈 때마다 갱신된다. 다음 라운드에서 뭐가 나올지는 돌려봐야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