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반야프레임 종합 보고서의 부속 보고서다.
반야프레임 운영 보고서
발명자: 한혁진 (bokkamsun@gmail.com)
실행일: 2026-03-25
힉스 보손은 2012년 LHC에서 발견됐지만, 힉스 자기결합 상수 $\lambda_H$의 값이 왜 ~0.13인지는 표준모형이 설명하지 못한다. 표준모형은 $\lambda_H$를 자유 매개변수로 남겨둔다. 힉스 질량 $m_H \approx 125$ GeV가 왜 이 값인지, 톱 쿼크 질량 $m_t \approx 172$ GeV와의 비율이 왜 $\approx 0.72$인지도 마찬가지다. 이 세 값은 서로 관련돼 있으면서도 근원이 알려지지 않았다.
비유하면: 건물의 방 크기(힉스 질량)와 기둥 굵기(톱 질량)와 벽 두께(자기결합)가 정해져 있는데, 왜 이 비율인지 설계도가 없는 상태다.
적중
D-24 오차 0.16%, D-25 오차 0.10% (0.7$\sigma$), D-37 오차 0.73% (D-24, D-16 가정). 세 값 모두 CAS 수 $7$과 $27=3^3$으로 결정됨.
관측값: 0.1293, 오차: 0.16%
$7$ = CAS 완전값, $54 = 2 \times 27 = 2 \times 3^3$. 힉스 자기결합이 CAS 수의 비율로 결정된다.
관측값: 125.25 GeV, 오차: 0.10% (0.7$\sigma$)
D-24에서 직접 도출. 진공 기대값 $v = 246.22$ GeV에 $\sqrt{7/27}$을 곱하면 힉스 질량이 나온다.
도출값: $\sqrt{14/27} = 0.7200$, 관측값: $125.25/172.69 = 0.7253$, 오차: 0.73% (D-24, D-16 가정)
$14 = 2 \times 7$, $27 = 3^3$. 힉스-톱 비용비가 CAS 수로 결정된다.
이 라운드에서는 CAS 연산의 비용 구조를 사용한다. 반야식에서 observer가 상태를 쓰는 행위(CAS)의 비용이 힉스 자기결합으로 나타난다.
CAS 비용 구조에서 완전값 $7$과 격자 부피 $3^3 = 27$을 물리적 결합 상수로 치환한다.
CAS 완전값: 7 격자 부피: 3^3 = 27 이중 축 비용: 2 진공 기대값: v = 246.22 GeV 힉스 질량 관계: m_H = v * sqrt(2 * lambda_H) 톱 쿼크 질량: m_t = 172.69 GeV (관측값)
$\lambda_H = 7/54$에서 힉스 질량과 힉스-톱 비율을 도출한다.
세 도출 모두 CAS 완전값 $7$과 격자 부피 $27 = 3^3$만으로 결정된다. 힉스 섹터의 자유 매개변수가 CAS 비용 구조의 필연적 결과임을 보인다.
$2\lambda_H = 7/27$이라는 비율이 반복 등장한다. $7/27$은 CAS 완전값 대 3차원 격자 부피의 비율이며, 힉스 섹터 전체를 지배하는 단일 비율이다.
| 항목 | 현재 상태 | 해결 방향 |
|---|---|---|
| $\lambda_H$ 직접 측정 | LHC Run 3 진행 중, 아직 정밀 측정 미달 | HL-LHC 결과 대기 |
| D-37 비율의 실험 검증 | $m_H/m_t$ 비율의 정밀도 향상 필요 | $m_t$ 정밀 측정 개선 시 검증 가능 |
| 항목 | 결과 | 상태 |
|---|---|---|
| D-24: $\lambda_H = 7/54$ | $0.12963$, 오차 $0.16\%$ | 적중 |
| D-25: $m_H = v\sqrt{7/27}$ | $125.37$ GeV, 오차 $0.10\%$ | 적중 |
| D-37: $m_H/m_t = \sqrt{14/27}$ | 도출 $0.7200$, 관측 $0.7253$, 오차 $0.73\%$ (D-24, D-16 가정) | 적중 |